어차피 주변 피셜이고 보편적인게 아닐테니 간단히만 쓰겠습니다.
70대 이상 보수성향의 의견입니다. 남녀 구분하지 않겠습니다. 간단히 쓰기위해 말 줄이겠습니다.
1. 내란옹호 같은거 없음. 윤석렬 개xx. 뽑은걸 너무도 후회함
2. 경로당에는 내란옹호하는 분들이 좀 있다고 하는데 정치에 관심없는 분들이 대다수라 함
3. 이재명 나쁜x인줄 알았는데 능력있다 생각함. 만족을 하는 눈치지만 대놓고 인정하기엔 체면 때문에 으흠~함.
4. 트럼프 xxx. 지금 대통령이 윤석렬이라고 생각하면 아찔하다고 함.
5. 특검, 검찰개혁 당연하다 생각하나 민주당 일처리가 너무 거칠고 시끄럽다고 느낌.
6. 국민의힘의 행보에 크게 실망.(특히 트럼프관련) 보수같아 보이지 않음. 그래도 아직 폭망했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음.
대충 이정도인데 어차피 케바케일테지만 평생 보수인사인 분들이 이정도 반응이면 엄청난 상타치입니다.
개인적으로 결론을 내보자면 이재명 실용주의는 먹혀들었지만 민주당에 남아있는 운동권 이미지는 거부감이 있는 거 같습니다.
개혁과제에 찬성하고 당연하다 생각하지만 민생 이슈, 특히 시기때문인지 트럼프와의 외교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대통령이 이재명이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현재 외교 환경을 보고 안쓰럽게까지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하는일에 민주당이 발만 잘 맞춰줘도 중도 보수도 아니고, 비상식적인 15% 제외하면 완전보수성향도 땡겨올 수 있을듯 하네요. 성남시장, 경기도지사때 능력으로 지지율을 올린게 대한민국에서도 먹히고 있습니다. 끝까지 팍팍 먹혔으면 좋겠습니다.
민주당에서도 목표와 의견이 있겠지만 대통령에게 좀 더 힘을 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민주당도 생색좀 내고 강하게 하고 싶은게 있겠지만 대통령에게 맞추는걸 우선시 했으면 좋겠네요
정권연장 지속되면 국힘류 자연소멸되고 그나마 나라가 좀 바로 서겠죠.
노인들도 정규제처럼 잼며들길...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시원시원하고 강력하게 일을 처리하는 부분이 노인네들에게 나름 어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말은 저렇게 해도 투표장 들어가면 달라지긴 하지만요... 세뇌 당한 게 하루아침에 달라지긴 어렵습니다.
그래서 여론 조성이 중요한 것이기도 하고요.
저런 미친니언놈(거니와석열)들 때문에 나라꼴이 개판이지만 이재명은 빨갱이
임금인상이 너무 빨라서 사업하기 힘들어서 이재명은 빨갱이
지원금이라며 다 퍼주고 북한에 퍼주고 나라 망하게 생겼다며 이재명은 빨갱이
얼마 전 친척 조카 결혼식에서 보고들은 대구안동 사람들 의견입니다.
생각이 가능하고 자신의 자아가 있는 분들 중 살아온 관성으로 생각이 고인 경우엔 본문 같은 정도일 거고요.
그렇다고 극우도 아니죠 극우는 자국우선주위인데 저따위가 극우라니 지나가는 매국노가 쳐 웃을것같아요
전요즘 제 정치성향이 중도나 보수쪽인것 같다고 말해요
그래서 진짜보수 이재명 대통령 지지한다구요^^
"이재명하고 이재용이 궁합이 맞나봄"
이라는 뜬금 이재용덕분에 시전...
그래도 장족의 발전입니다.
1. 이재명 꼴보기 싫어서 뉴스 안본다.
2. 유튜브만 본다.
3. 윤석열은 대화의 주제가 아닙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비난이 대화의 주제입니다.
뭘로 시작하던 이재명 욕으로 귀결됩니다.
4. 보수가 포지티브한 방향으로의 구심점을 잃은건 맞습니다.
5. 네거티브한 방향으로의 구심점으로의 집착이 강해시고 있다고 보입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공무원분 사망을 음모론으로 이재명대통령이 죽음을 사주했다고 하는 유어비어가 돕니다.
세월호 이태원 사고 같은 거로 반박하면 놀러가서 죽은 놈들이라고 열내고요.
윤석열 계엄은 외면 내지 무시하려고 합니다. 아니면 실패한 윤석열이 ㅂㅅ이라고도 하고요. 민주당 빨갱이들 다 쓸어 버릴 절호의 기회를 잃었다고도 합니다.
예전에도 그랬죠. 문통욕만 주구장창.......국힘 잘한건 없었죠.
본인들의 선택의 잘못을 민주당을 까서 나쁜놈만들어서 합리화하는거라봅니다.
기본적으로 어느 당 지지자든 상대당을 으흠흠~ 하며 칭찬하기보단 자기네 당을 등x취급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