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우리나라에서 먼저 내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미국에서 현대차 더 저렴한 시대가 다시 오나요??
뭐 미국에서 생산하기 시작해서 그렇다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현대차는 다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잖아요?
인건비가 미국이 더 비쌀텐데, 재료비(부품비 포함)가 비슷하다고 한다면…
저는 작년에 아이오닉5를 구매해서 당장 차 구매할 필요는 없지만 살짝 기분 나빠지는 뉴스였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0237441?utm_source=perplexity
그동안 현기차는 우리나라에서 5천에 파는 차는 미국은 7천, 유럽에선 8천 이정도 가격 받아왔어요
뭐 인건비도 다르고 재료비도 다르고 세금도 다르니까 그렇겠지만요
[통상 자동차 회사들은 연식 변경 모델을 내놓을 때 가격을 올리지만 현대차는 수익성 대신 시장 점유율을 택했다. 올 3분기 현대차·기아의 미국 판매량은 약 48만 대로 제너럴모터스(GM·70만8360대), 도요타(62만9137대), 포드(54만2983대) 등에 이어 4위에 올랐다. 5위인 혼다(35만8848대)와의 격차가 13만 대에 불과한 만큼 시장 점유율을 지키는 게 더 중요한 가치라고 판단한 것이다. ]
미국에서 차값이 워낙 오르고 환율도 올라서 지금 안 그런거지
원가경쟁력이 뛰어나다고 들었거든요. 한국 공장은 노조측에서 자동화를 반대해서 인건비가 많이
들어간다고 들었는데 뭐가 진실인건지는 현기차 내부자가 자세하게 알려주면 좋겠네요
국내 전기차 보조금은 그냥 차량구매 소비자에게 지급하는
방식이었으면 좋겠어요..
EV5 중국배터리로 바뀌어도 보조금이 제조사에게 지급되고..
차량 제조사는 이거 믿고 전기차 가격 편히 올리는것같구요..
오히려 보조금 정책이 없어져야 출혈 경쟁을 하죠
조금 다르긴하지만요
국산 배터리만 정부차원에서 밀어주란 말씀이신가요
그럼 일단 우리나라에서 테슬라 판매량은 뚝 떨어지긴 하겠네요
4945만원...
깎아줘서 얼마인지가 중요할것 같네요.
이제 미국은 현지생산 현지판매니까...
미국 26만대 한국 6만대 선인 판매 상황도 고려해야겠네요.
해외에선 흉기의 경쟁력이 있을리가 없으니 다 퍼주면서 장사해서 이익을 못내는데
만만한 국내에선 독점적 지위로 소비자를 착취하고 고혈을 짜내서 어마어마한 마진을 남기며 해외 손해 충당한다고 믿는 사람들 많아요. 거의 신앙이더군요.
그만큼 내렸어도 미국이 아직 더 비쌉니다..
비엠 벤츠 전기차도 프리미엄인척 해봐야 기술력이 없고 1년후 프로모션으로 재고털이하고 답 안나옵니다
2008년도 아이폰 최초 발표할때 삼성 엘지 노키가 소니 파나소닉 산요 등등 쟁쟁한 피처폰 판매 제조 업체들 특히 엘지 프라다폰 프리미엄 폰이라고 ㅈㅈㅈㅈ 다 망했죠 하드웨어 때문에 그래도 현재 까지 살아 있는 삼성 ㅎㅎ
벤츠 비엠 현대 폭바 도요타등 배터리 소프트웨어 수준으로는 전기차 플랫폼 에서 살아남기는 힘들고 스마트 폰도 15년 후 시장을 완전히 변혁 시켰듯이 전기 자동차도 테슬라와 동급으로 경쟁하겠다 러고 동일 가격 판매 하면 망하죠
자동차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시면 다 아실텐데… 굴당이 아니라 모공이라서 그런가 보네요.
관세가 언제나 수입국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게 아니다. 독점제품이 아닌 한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해 단기적으로는 판매가 인하로 수출국 제조기업이 비용을 떠안게 될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원가절감에 실패해 점유율 하락을 감수하고 제품 가격을 올리거나, 과점 기업들끼리 담합해서 가격상승을 일으키게 될 수 있지만, 그 경우에는 소비자의 구매력 저하로 인해 판매량이 감소할 수 있다.
그러므로 수입국의 관세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야기한다는 주장은 거짓이거나 부분적으로만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