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파적 정당의 싸움이 아니라
소모적인 싸움이 아니라
보다 효율적인 면
가령
누가 내 자산을 지켜주는가?
누가 내 자산을 불려주는가?
이런 방향성으로 갈 가능성이 있지 않나요?
전 이번에 대주주 50억, 분리과세, 상법개정등
국민들의 관심이 엄청나다는걸 느꼈네요
의왕과천 지역구인 이소영 의원에대해
신선한 느낌을 받았으며..
정치적 투쟁의 선도적인 의원보다
공부하고 맥락을 정확히 잡아 입법하는
이소영 같은 의원이 더 각광을 받아야 하고
더 주도권을 잡고 당의 전면에 나서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아지는듯 합니다
그게 앞으로 트랜드가 될 가능성이 아주 높아요
정치적 투쟁보다
경제,기업과 같은 우리와 밀접한 법안을 상정하고
그런쪽에 관심을 갖는 의원들이 더 빛을 낼것으로 봅니다
김어준같은 정치 유튜버보다
3프로, 슈카등
수많은 경제 유트버들이 더 영향력이 있는
시기가 올것으로 봅니다
꽤 반복됩니다.
자산을 생각하는 개인을 넘어 그래도 정치는 세상을 더 깊고 넓게 헤야려야죠.
자산가나 경제로만 굴러가는 시대는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