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는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점점 개연성은 산으로.. 주인공과 조연은 먼치킨에.. 억지 감동 연출과 억지 긴장 연출에.. 3회 보다가 하차했습니다.. 300억 들었다는데 시나리오나 영 아쉽네요..
주인공이 개폼을 너무잡고,
계엄령선포될 상황에 경찰몇명이 총찾으러다니고
시청자들이 원하는 학폭가해자가 총맞는장면은 안나오고 코앞에서 멈추고.. 그와중에 무고한학생들은 총맞아죽고 ㅋㅋ
마지막으로 주인공이 개폼을 너무잡고요..
딱 고시원까지는 흥미유발을 잘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