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무리 윤석열이라도 그렇지 명절 땐 특식이 나오는 게 관례였는데 갑자기 왜 저러는 걸까요? 지팔지꼰이었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天網恢恢 疎而不失 (천망회회 소이불실) 하늘의 그물은 크고 성긴 듯하지만 결코 빠뜨리지 않는다
악몽이다 싶을 겁니다만, 차가운 구치소 바닥과 같은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