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P를 SDK로.
오픈AI에서 예시로 든 케이스는 주변에 개와 함께 산책할 공원을 알아봐줘 하면...
MCP로 연결 된 서비스를 불러와 그 데이터를 이용해서,
공원을 안내하는 앱을 즉성 생성하여 화면에 띄워집니다.
이렇게 제휴된 곳들의 실시간 데이터를 가져와 쓸 수 있게 되고,
며칠 전부터 크게 화제가 되고 있는 소라 영상앱도 함께 보게 되면,
바로 떠오르는 단어가 있습니다. 네 '플랫폼'화 입니다.
이전에 바이브코딩을 하고 그 실행 결과를 프리뷰 할 수 있었던 것에서 나아가,
온 갖 서비스를 그냥 채팅 또는 음성으로 바로 처리 되게 하는 것이 목표로 보입니다.


노코드 에이젼트.
또한 채찍피티는 이제 노코드 에이전트까지 품에 안습니다.
기존에 컴퓨유아이나 엔팔엔....의 용도를 반쯤은 대체하겠고,
나아가 새로운 사용자층의 유입도 가능해 보이며,
편리함과 타 에이전트와의 융합도 가능해 보이니...
단순 업무의 자동화에의 접근성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식이면 상당 수의 기존 앱이 위협을 받겠습니다.

과장 조금 보태서... 오픈AI의 목표는 ...
기존 구글 서비스의 절반,
기존 앱 생태계의 절반,
업무 환경의 절반,
이렇게 가져가려는 것 아닌가 싶네요...ㄷㄷㄷ
+ GPT5 Pro API가 풀린답니다.
+ 소라2 API 나온답니다.
일종의 주고 받는 규격 같은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A앱을 만듭니다.
여기에 오픈AI가 이렇게 하면 우리와 통신할 수 있다고 정해 놓은 규칙이 있습니다.
그럼 앱을 만들거나 만들어진 앱을 사용하는 사람은 이 규칙에 맞게 코드를 넣어 두고,
코드 안에 이 코드를 인증해주는 API KEY를 오픈 AI 홈페이지에 가서 받아 와 넣어 둡니다.
그럼 오가는 규격 과 인증 다 준비 되었습니다.
A앱에서는 이제 인터넷만 연결 되어 있으면 오픈AI의 AI모델에게 질문을 던지 받을 수 있게 됩니다.
A앱은 캐릭터 채팅을 지원합니다.
A앱 제작자는 자신의 앱에 사용자 정보와 각 캐릭터에 관한 프롬프트, 설정 등
다양한 환경을 준비하고, 결국 사용자는 채팅앱을 통해 이 준비된 설정에 기반해서
AI가 생성해주는 대화를 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