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41128?type=breakingnews&cds=news_my
해군창건 250주년 기념식에서 내년 트럼프 생일인 6월 14일에 맞춰서 백악관 UFC 열겠다고 선언했네요.
창경궁을 동물원으로
청와대를 관광지로 만든 일제와 윤석열이 생각나는군요.
백악관에서 왜 격투기대회를 열겠다는것인지..
차라리 문화공연이라면 이해라도 하지..
게다가 월드컵 기간에 한다는것인데 흠..월드컵 성공 개최에 더 신경 쏟아야죠.
또한 해군 창건 기념일이라 그런지 조선업 부흥 이야기하면서 한국이 언급된것을 보니 마스가 프로젝트 따온것을 자랑스럽다고 이야기하는것 같네요.
트럼프는 자기들 이익과 특정 산업 부흥 시키고 싶으면 트러블없이 다른나라들을 존중해주면서 무역해야하는데 그게 없으니..ㅡㅡ
대통령이 ufc에 무지 관심주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