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현직 대통령의 냉부 출현 이유가 k 컬쳐의 한국 음식 알리기를 위한 정부의 목적이고
넷플릭스 같은 세계 유통망을 통해 현 대통령 출연으로 더 관심을 끌어 올리기 위함이였죠.
그런데 국힘당은 이러한 정부의 목적과 국가 발전에 대한 것이 그들에게 관심이 아니라
대통령의 출연이 추석 연휴에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질까봐
그렇게 발악 하듯 초를 친거죠.
사실상 국가를 위한 k문화 알리고 k 음식을 대중화 하려는 국가적 프로젝트에
국힘당이 방해 한 것이네요.
오늘 방송에서 보듯 계속해서 정부가 한국 음식을 세계에 알리고 아이템 선정과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함이 프로그램 내용에 계속 드러나고 있는데도
국힘당은 그런거 관심없습니다.
윤석렬 내란 수괴 이후로 국힘당은 전혀 한국 위상에 관심없고
그져 그들 권력 유지에 방해되는 요소 끌어 내리기에만 관심이 있네요.
불안한 강아지 짖어대는 것처럼요
그러다 자책골 몇번 넣고 나면 저절로 해산되는 일도 생기지 않을가 하는 생각입니다.
이번도 결국 프로그램 홍보를 잘 해준 결과가 된 것 같네요
지금과 다른점은 순실이가 해외거점을 통해 거하게 해드시려고 기획했다지요.
국힘은 나라가 망해야 지들이 이익이라는 매국집단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