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현직이란 표현 이제 사장됐나요😅)
타쉬쿠르간이란 곳에 와있는데,
파미르 고원이 이렇게 좋은 곳이었나.. 싶습니다.
그저 넋놓고 바라보는..
오늘 돌아다니며 너무 좋아서
한동안은 손에 꼽을 여행지로 계속 말할 거 같슴다.
변방증, 투어 업체 등 급하게 구했는데도
지금까진 잘 풀려서 다행입니다. 고산병 증세도 없고..
내일 다시 카슈가르 가면 여행도 막바지일텐데
마무리까지 잘 해야겠어요.
그나저나 한국 다시가면 사진 정리 언제 다 하죠..?
이미 1000장 훌쩍 넘었는데😇
(첨부 사진은 폰으로 찍은것만!)
즐거운 여행 되시길~ :)
파미르고원은 저도 가보고싶은 여행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