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왔는데 오늘 어머니께서 냉부해 보고계셨네요 저도 김풍 정지선때부터 봤는데 꿀잼이었고 정치 무관심 어머니도 재밋었다고 하시네요 ㅎ 왜 국힘에서 방송하지 말라했냐? 물으시면서요 그리고 김풍작가는 역시 대단하네요 ㅋㅋ 청와대 셰프로 나중에 이벤트성으로라도 행사하실수도?
조용필 끝나자마자 바로 시청하시더군요.
간만에 온가족 다 모여서 웃으면서 봤네요.
대통령 내외 이미지도 더 좋아졌습니다.
뭐 있나 싶어 봤는데 결국은 흠집 잡을게 없어서 이런 거나
트집잡는데 지나지 않는 이슈 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