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왕 보는김에 다 보게됐는데요
아 이게 뭐랄까 참 시즌2 내용 기다리게 끝내긴했어요
근데 시즌1 과정이 넘나 쫘아증 나게 끌어버리네여
뭔넘의 남녀관계가 종일 나오는지...
그리고 스페인 영화,드라마의 특징인지 뭔지.. 화법이나 연출이 매번 명탐정코난들이네여.. 그것도 한두번이지 매번 이러니까 슬슬 인도 영화는 꼭 춤을 추더라!! 급으로 인식되기 시작했습니다.
제목이 그렇듯 소재는 신선했습니다만 시즌1 결말까지 보기까지 과정은 그닥 별로였네요. 결말 이후가 궁금하지만 시즌2에서도 또 똑같은 화법, 연출이면 짜증나서 꺼버릴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