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수석이라는 사람이.. 민주당을 향해.. 방송에 나와서 대놓고 비판을합니다!!
정무수석이라는 자가 이런식으로 일하는게 맞습니까???
정무수석이.. 정청래 김병기 추미애 법사위원들을 만나서 조용히 말하면 안되나요??
전 이렇게 갈등이 될만한 발언들을.. 방송에 나와서 말하는게 정무수석으로 할일인가 싶어요!!
정청래 당대표에게 전화해서 속도조절좀 해주세요 .. 라고 말하면 안되나요??
저는 우상호 정무수석의 태도가 기분이 나쁘네요..
우상호의 발언에 대해 왈가왈부하는게 아니라..
정무수석의 일처리에 기분이 나쁜겁니다.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게 인정되지 않는 곳이 클리앙입니다.
한번에 조지면 탈이 납니다. 그렇게하는 이유가있을겁니다
제가 본 바로는 요
그걸 지적했다면, 저도 납득했을 겁니다
그래도 언론에 대고 그렇게 이야기 하는게 맞나? 그런 생각이나 비판은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뭔 개혁에 반대한다느니 브레이크를 건다느니 발언 조차 왜곡해서 비판을 넘어 비난하니 화이어가 일어나는 것이죠
전 이사람 단 한번도 안믿어요. 이잼이, 뭐 다 어떤 부분으로는 쓰임이 있어 쓰겠죠. 머리는 비상하니까. 오래 민주진영에 있었지만 뼛속까지 교만하고 거만합니다. 이말은 누구의 말도 자신의 의도대로 곡해하여 여기저기 퍼트리며 자신의 우월함을 증명하는 도구로 쓴다는 말입니다.
근데 그게 단독으로 기사화 되어버렸죠.
기사는 버럭했다고 나왔는데 우상호가 그게 아니라고 스토브리그나와서 말했고 왜 언론에 나갔는지 모르겠는데 본인은 그렇게 소리지르며 화낸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조용히 따로 조율한다고 했는데 그게 언론에 새니 뭔가 서로 신뢰가 무너졌나 생각이 듭니다.
전언으로 기사화되면 오히려 전혀 다른방향으로 전개되니 오해없으라고 직격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열라 마음에 안듭니다.
그 자리가 뭐 그런 자리이긴 합니다만, 저 양반의 역사를 보면 단순히 자리 때문에 떠드는 것이 아니라는 걸 충분히 알고도 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