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파리의 연인...아 ㅅㅂ 꿈이 현실성이 있는...
뭐 코미디라고 하면 할 말이 없긴 한데...
길금씨역 조연이 참 연기를 잘하네요
그냥 음식 코미디로 끝까지 같음 했는데 말이죠.
역사 차용은 소재 정도만 했음 되는데 아쉽네요.
뭐 코미디라고 하면 할 말이 없긴 한데...
길금씨역 조연이 참 연기를 잘하네요
그냥 음식 코미디로 끝까지 같음 했는데 말이죠.
역사 차용은 소재 정도만 했음 되는데 아쉽네요.
요리 안나올것같아서 마지막화만 남겨두고 있어요 ㅋㅋ
대재앙급이라니 ㅎㅎ
전 어떻게 왔는지 중요하지 않다는 뻔뻔함이 좋았습니다.
애초에 뿅하고 조선시대로 간 것 자체가 현실성 제로이고 처음부터 끝까지 말이 안되는 스토리와 내용인데요...
애초에 그냥 대충보고 대충 아 그렇구나 수준의 드라마인데요.
판타지가 현실고증 다큐 드라마가 될리가 없잖아요.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게 다 판타지인데 결이 달라진게 없이 일관되게 갔다고 봐야죠.
마지막도 드러운 오픈엔딩 아니고 뻔뻔하리만치 뭐어때 돌직구 명확한 결말 아주 좋았네요.
길금씨 같이오기로 한거 연출자가 까먹은거 같아서 그게 옥의 티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