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출입국 감독 체계 회복부터 우선해야, 대한민국 복구 멀었는데 예능을?’이라는 다른 글도 올렸다. 주 의원은 “오늘(6일) 새벽 01:40 충남 태안에서 중국인 8명이 어둠을 틈타 선박으로 몰래 밀입국하려다가 검거됐다”며 관련 기사 링크를 올렸다.
주 의원은 “그런데 새벽 01:09에 온 재난 문자는 13:03 경계 발령으로 기재했다. 미래에서 온 문자인가”라며 “단순 실수로 치부할 일이 아니다. 공무원들이 업무 과부하 상태다. 이럴 때가 위험하다”고 했다. 그는 “대한민국 시스템 복구율은 20%밖에 안 되고, 재난은 순간의 방심으로 다가온다”며 “이런 밀입국은 중국에서 강력 범죄를 저지르고 도피해 오거나 마약 범죄자인 경우가 많다.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직접 위협한다”고 했다.
주 의원은 “국정 자원 화재로 대한민국 시스템이 온전치 않은 것을 노렸을 것”이라며 “다행히 검거됐지만, 밀입국에 성공한 사례가 얼마나 될지 알 수 없다. 출입국 시스템부터 우선 복구해야 한다. 국경이 뚫리면 국가가 아니다”라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출처(기사)를 참고하세요
존재감 과시하려는건지 이것저것 아무거나 물고 엄청 짖어대네요.
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같이 논의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을것 같은데 말이죠..
근데 뭐 그런걸 바라기에는 무리가 있네요..
차라리 집에 있는 개한테 도와달라고 하는게 더 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