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커뮤를 둘러보니 우상호와 대통령의 뜻이 다를 거라 생각하고 예전의 우상호 이미지를 가져와서 우상호의 방송 발언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뭔가 대단한 착각들을 하는 거 같습니다.
분명히 짚어야할 게 우샹호는 대통령의 참모이고, 참모는 대통령의 의중과 지시대로만 일하고 말하며 그것을 어길 수 없는 겁니다. 우상호 맘대로 떠든다고요? ㅎㅎㅎㅎㅎ 바로 사표쓰거나 경질되죠.
따라서, '대통령과 당 온도차' 발언은 당연히 대통령의 뜻으로 봐야 하고, 매불쇼와 같은 맥락의 인터뷰는 대통령 승인 없이 할 수 없는 겁니다.
저는 당연히 우상호 발언 내용을 지지합니다. 지금 민주당은 그야말로 봉숭아학당이라 보거든요. 대통령이 빛나야할 시기에 자기정치에만 매몰된 관종들이 난립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이재명을 악마화하던 ㄸㅍㄹ 들, 타당 지지자들, 기타 셀럽 신도들이 들고 일어나려나요? 아니면 차마 이재명은 못 까고 계속 주변만 까댈까요? 흥미롭습니다.
아래쪽 독재자든, 위쪽 독재자든 독재자 추종 세력들은 생각하는 것도 노예스럽네요.
여초 커뮤발 정청래 나댄다고 뭐라 그러는것도 우상호 나와서 대통령이 빛났으면 좋겠다는 발언 했다고 때맞춰서 정청래를 자꾸 까던데…..
당대포님 이번에 겸공인가 나온것도 보좌진이 뜯어말려서
나오셨다던데 수박들이건 국짐이건 리박이건 정청래는 쥐락펴락 못한다는 반증이죠 웃고 갑니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 했습니다.
전혀 엉뚱한 방향이면 바로 잡도록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