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식·비트코인 동시에 뛰는 이상한 ‘에브리씽 랠리’...왜?
안전자산·위험자산 동반 급등 현상
넘치는 유동성에 ‘3저’ 바람까지
국제 금값 3900달러 돌파
MSCI 전세계지수, 저점에서 34% 오르고
비트코인도 사상 최고 경신
...일반적으로 안전자산인 금과 위험자산인 주식과 가상화폐 등은 역(逆)의 상관관계를 갖는다. ‘금은 불안할수록, 주식은 낙관적일수록 오른다’는 말처럼 경기 둔화 압력이 커져 투자자들 사이에 위험회피 분위기가 퍼지면 금값이 오르고, 반대로 경기 회복 기대 속에 위험 선호 현상이 우세해지면 주식 등 위험자산이 각광받는 식이었다.
그러나 최근엔 이런 공식도 깨졌다. 이들이 이례적 동반 랠리 흐름을 보이는 현상 이면에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풀린 막대한 유동성과 미국의 추가 금리인하 기대 속 나타나는 약달러 현상 등이 자리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중략)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33243?cds=news_edit
화폐가치 떨어지는게 무섭네요. 대출이라도 받아서 투자해야 할 판이네요
인플레고 나발이고 트럼프가 저금리로 돈을 휴지조각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네요.
유발합니다. 인플레가 발생하면 국가 부채가 녹아버리기 때문에 효과적인 국가부채 줄이기 가능합니다
인플레는 소리 없는 세금이라고도 부르면서 부자는 더욱 부자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지는게
주식 금 비트코인 물가 부동산 모두 올라가기 때문에 자산가들은 더욱 부자가 됩니다. 반면
중산층 서민이나 월급쟁이들은 물가 상승 속도를 월급이나 소득이 못따라가서 점점 가난해지고
있는게 현재 상황이죠.
그래야 찍은 빚은 작아지고 적은 빚으로 변환되고 빚을 또 찍는 순환을 만듭니다
통화량을 조절하는게 국가 인데요.
정부가 세금을 걷는 것 보다 인플레이션으로 빚을 줄이는게 쉬우니까요.
세금 걷는 것은 반발이 많지만 통화량으로 세금을 작게 보이는것은 너무나 쉽죠
이게 부산물이라고 생각하면, 순진한겁니다
오히려 이게 본기능 일수 있습니다
연준만 똥줄이지 트럼프는 내 임기때만 안터지면 된다고 생각하니까요
월급 녹는 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빚이 없으면 자신이 녹아드는게 눈에 보이네요
투자는 버는것보다 잃지 않는게 더 중요하죠.
안타깝게도 자본주의에 산다는걸 부정하는 분들이 많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