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짓고 무슨무슨 익명의 대통령실 관계자 이런식으로 쓰고 명절에는 갈등기사쓰고 이혼 기사쓰고 부동산 시세 부추기는 기사쓰고... 그런기사쓰면 현타안오나요?? 저는 현타와서 때려칠듯
시간이지나면 이건 좀 아닌것 같다... 깨닫기도 하고
안시켜도 알아서 잘 하는 직원도 있을 것 아닐까요?
돈이 아쉬워서 그럴 수도 있을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