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여러분 즐거운 한가위 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어머니에게 사기친 교회 아줌마는 잠적을 했고 경찰에 신고는 해두었습니다만
언제 잡힐지는 모르겠고 우선 살아야 해서
월세집을 겨우 구해 경기도좀 멀리 이번달 말에 이사하기로 했습니다
이사비용도 만만찮아서 포장이사는 꿈도 못꾸고
이번 연휴때 혼자서 모든 짐을 다 싸고 버릴꺼 버리고 하다보니
정말 정신이 없네요
여러가지 겹치다보니 사진으로만으로는 미래가 더더욱 보이지 않아
앞으로 월세도 걱정이고 생활비도 점점 바닥인지라
뒤늦은 나이에 취업이라도 해보겠다고 이력서를 약 700군데 넣어봤지만
면접은 3번 봤습니다 예 물론 다 안되더라구요 나이가 부담스러우신지 ㅎㅎ
그래도
어떻게든 살아는지겠지요
오랜만에 후방 한번 남겨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