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66855?sid=100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6일 정무수석으로 일하며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대목에 대해 "저는 더불어민주당의 입장이나 취지에 전부 동의하지만 가끔 (대통령실과 여당 사이에) 속도나 온도에 차이가 난다"며 "이로 인한 고민을 할 때 제일 난감하다"고 말했다.
우 수석은 이날 KBS 라디오에 출연, "제가 대통령의 생각을 (여당에) 전달하면 당이 곤혹스러워할 때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 대통령이 정무수석에게 가장 많이 질문하는 게 무엇이냐는 사회자의 물음에도 "'당이 왜 저런 결정을 내렸나'(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한다). 대통령이 당에 간섭하지 않다 보니 (당 결정의) 배경을 알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강성은 무슨
정청래 아니었으면
검찰 폐지 추석 전에 못 했을건데
무슨 말을 이렇게 하시나요?
엊그제 다뵈에 정청래 나왔던
그 레파토리대로 가는듯하네요 ㅋㅋ
먼가 자꾸 보여주기식으로 급하게 하는것보다 대통령을 잘 도와주는쪽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과연 대통령의 메세지가 배달과정에서 가감없이 전달될 것이냐에 대한 의문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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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대통령과 당, 생각 차이 고민할 때 제일 난감…개혁, 국민 전폭 지지 받아야”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75551
우상호 수석은 조희대 대법원장 청문회 불발과 국정감사 대법원 현장 감사 등과 관련된 질문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당시 대법원 판단을 언급하며 "유독 이 사건만 딱 뽑아서 그렇게 자료도 제대로 보지 않고 유력한 대권 후보를 사법적으로 단죄하려고 했던 거에 대해서 지금도 도대체 왜 그랬을까? 배후가 없었을까? 이런 의심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솔직히 너무 비정상적인 행동을 했다"며 "비정상적인 사법부의 행위에 대해서 굉장히 파헤쳐야 하고 진상이 드러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다만) 방법은 조금 지혜로웠으면 좋겠다"며 "국민들이 납득하고 좋아하는 방식(이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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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저런 내용 보면 어쩌라는거냐라는 생각이 들어요..조희대가 비정상이라는 건 OK 고 비정상적인 사법부의 행위에 대해서 굉장히 파헤치고 진상이 드러나야한다고 생각한다면서 그 방법은 지혜롭고 국민이 납득하고 좋아하는 방식이어야한다는 데 그게 뭐가 있죠?국회가 수사 기소권이 있는 것도 아니고 법사위에서 있는 절차인 청문회 추진하는 것도 국힘이 순순히 도와줄리 없는거고 국힘 곽규택 6살 많은 서영교 의원한테 야야거리는 소리 몇 시간씩 들어가면서 통과시켜도 될까 말까인데 어떻게 안 싸우듯이 조용히 지혜롭게 과정이 추진되냐구요.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느낌입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싸워서 대통령 지지율 깍아먹는다는 비판이 적잖습니다.상당수 여조에서 조희대 비판 여론이 더 많은데도 이렇거든요.추진력있는 대통령이 일하는 모습은 밖에서 볼 때는 물 흐르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죠 그 회의석상은 국힘 곽규택 나경원 같은 사람들하고 얼굴 마주보고 앞으로 끌고나가는 자리가 아니잖아요.싸우는 게 눈살이 찌푸려져도 국회는 싸워야하는 자리입니다.
떨어지고 그런게 어디있습니까
후보가 됐을때도 이야기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게 당연한 것이구요
그러면 당연히 우선적으로 당원을 바라보는 당과 온도 차이가 나는 일이 많은게 상식이고 그걸 해결하고 조율하라고 있는 자리가 정무수석이며 현재 그 역할을 우상호 수석이 하고 있는 것이구요
그러니 서로 자주 만나서 소통하고 의견 조율 하는게 맞죠
그동안 당은 내부 의견 조율도 제대로 안됐던 부분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그래서 정부와도 엇박자가 나기도 했고 인정할 부분은 해야죠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해 누가 옳다 그르다 따지는 것도 웃긴 일입니다
이제 3,4개월 된 정부와 여당인데 잡음 좀 나는게 자연스러운 일 아닙니까
서로 맞추고 고쳐나가면 되죠
누가 수박이니 아니니 그런 이야기 좀 그만 합시다
온도차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말하면 좋겠고, '국민의 지지를 받는 개혁'에서 지칭하는 국민이 2찍4찍 포함이면 사법과 언론 등 개혁 그리고 적폐청산은 어떻게 한다는 것인지요?
행정부는 지금처럼 혼란 수습 및 내외치에 집중하고, 개혁은 당이 주도하면서 정부가 서포트하는 게 맞습니다.
대통령의 의중을 존중하지만, 당의 입장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대통령 개인의 역사는 존중하지만, 사람은 안믿습니다.
속도로, 결과로 보여줘야 합니다.
이건 지지층은 이해를 해도 소위 중도 라는 층 에선 갑갑해 할수 있습니다.
모든 여론조사에서 중도든 어디든 당보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훨씬 높습니다
팩트가 틀려서 집어 드리면 본질 흐리기 이런데 무슨 대화를 합니까
이건 지지층은 이해를 해도 소위 중도 라는 층 에선 갑갑해 할수 있습니다.
이런 댓글을 다셔서 현재는 이재명 대통령의 중도에서 지지율이 더 높으니 이재명 대통령의 스탠스가 중도에게 더 지지를 받고 있다고 달았더니 속도가 늦으면 돌아 선다는 댓글이 본질 흐리기라구요
그건 당연한 소리 아닌가요?
중도가 갑갑해 할수 있다는 말이 뭐가 못 할 말이라고 펙트가 어떻고 그래샀는지 이해를 못 하겠네요.지지율은 언제든
변할수 있습니다. 거참 별걸 다 시비시네
이 글이 정부와 당의 속도 온도차에 대한 이야기 이고 님이 댓글에 당은 빠르게 정부는 좀 더디게 하는 중이고 이건 지지층은 이해를 해도 중도는 갑갑해 할 수 있다면서요?
그래서 현재는 이재명 대통령의 속도와 방향이 중도에게 더 지지를 받고 있다고 댓글을 달았더니 그게 시비라구요?
저 역시 거 참 별게 다 시비시네요
중도는 나라시끄러운 개혁을 싫어하고
안정된 현상유지를 좋아합니다
그걸 긍정요소로 내세우는건 아이러니죠
그런 존재가 있었죠 바로 윤석열
그리고 개혁은 말로 하는게 아니라 결과로 보여주는 겁니다
더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정되고 잘 사는 즉 민생에 더 민감합니다
개혁을 하는 근본적인 이유도 바로 민생입니다
개혁이 특별하고 대단한게 아닙니다
사회 부조리를 고치고 개선해서 국민들이 더 편안하게 살 수 있게 하는 것 그게 개혁입니다
우상호는 우리편이 아닙니다.
대통령과 당원들의 뒤통수를 거하게 내려칠 교만하고 간교한 악인.
서까래깜도못돠는 못나고 썩은나무가지를 기둥으로쓴 대통령에게도 뭄제가 있어보입니다.
제가 보기에 답답한 상황을 그대로 두는게 원내대표라 생각이 드는데요
여러사람 낚이는군요.
근데 낚이는 건가요? 낚여야 되는 건가요?
민주당과 조율을 자기가 해야지 언론에 나와 이러쿵저러쿵 하는게 딱히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나이가 들면 좀 정신좀 차리든가해야지.. 왜 저럴까요..
다른 수석에 비해 말이 많아요 그래서야 강원도 지사 하겠습니까?
정무수석이란 자리는 귀만 열고 박수 소리만 듣는 자리가 아닙니다. 때로는 불편한 얘기도 꺼내야 하고, 내부의 과열된 분위기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합니다. 대통령 성공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 누군가는 중심을 잡고 말해줘야 하는 겁니다. 그게 바로 정무수석의 역할이죠.
냉정히 말하면, 우상호 수석의 발언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과 국정 동력을 위해 내부에서 불필요하게 튀지 말자"는 신호였습니다. 이것을 못 알아듣고 "갈등 유발&자기 정치한다"로만 해석한다면, 정무를 보는 시야 자체가 좁다고밖에 할 수 없습니다.
정치란 결국 승리와 성과로 증명되는 겁니다. 지금 우리 진영이 필요한 건 박수부대가 아니라, 냉철하게 방향을 짚어주는 조언입니다.
우상호의 말이 불편했다면, 그 불편함 속에 담긴 현실을 먼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우상호+정성호+김병기 내쳐도 지지율 지장없습니다.
그러나 정청래 내치면 당원들 많이 떠날겁니다.
당심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시고 일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당심은 타협,배려 이런거 아니고 무조건 앞으로 돌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