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냉정하게 본다면 프로그램이 흥하고 여배 부흥에 이바지할려면 스타 선수들이 나와야할텐데
다시 프로리그에 발 디딜 선수들이 몇 없습니다 ㅜㅜㅜ
표승주 - 여배판에 눈도장이슈 프로복귀 힘듬
이진 - 김호철(세터육성1대장) 도 육성 실패
김나희 - 나이이슈
이나연 - 프로복귀 가능성이 제일 높으나 실력과 별개로 항상 이슈있던 선수
인쿠시 - 몽골 픽일뿐이지 모르겠음
구솔 - 실력이슈
윤영인 - 프로리그 경험 없는게 아쉬우나 육성의 가능성 보임
한송희- 가능성 있음 포지션 으로 인한 차감이 중용하지 않은것 뿐이지 리시브 좋은 아웃히터 찾기 힘듬 다만 프로로 가도 1옵션 되기는 여전히 힘듬
문명화 - 차감 성실 4인방중 한명 차감이 멱살잡고 키워보려 했지만 차감 실패작 1인 프로에서 전혀 안 통함
김현정 - 차감 육성실패중 1명
백채림 - 사실 잘 모르겠음
타미라 - 몽골 픽이지만 좀 힘들어보임
구혜인 - 많이 성장한듯 보이지만 포지션 이슈 요즘 실력은 2% 아쉽지만 리시브 좋은 선수들이 자꾸 리베로로 포변하는 탓에 (이소영마자 리베로로 기용할 정도이니...) 요즘 프로에 리베로로 진입하기 쉽지 않음
최수빈 - 나이이슈
개인적으로 기름집 팬으로써는 굉장히 흥미롭습니다.....흥해라!!!!!
이름 있는 선수로 구성했으면 언더독 느낌이 적을 거 같아요.
앞으로의 승부가 기대가 됩니다. 과연 감동과 승리를 줄 것인지...
(여자배구는 잘 모르지만)
프로그램 초기에 말한것처럼 2군조차 없는 프로리그시스템이 가혹하니 원더독스가 이런부분을 헤아릴수 있고
정말 대성공이 이뤄진다면 8구단은 오버여도, 2군리그를 만들 수 있다면 말도안되는 성과라 보여지네요.
다만 이미 7경기 상대팀들이 나왔는데 저기서 4승이 가능할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