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체적인 완성도는 더킹 영원의 군주 급입니다. 스토리가 짜임새가 부족하고 엉성합니다. 판타지 장르이지만 완성도 높은 도깨비와 비교하면 실망스러워요. 그냥 수지와 김우빈의 비주얼이 스토리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2. CG가 그냥 3D 판타지 게임 급입니다. 천사와 정령 간 전투신도 보면 그냥 판타지 게임 보는 줄 알았습니다.
3. 엔딩 크레딧에 연출 이름이 증발했습니다. 소문으로는 전 연출인 이병헌(유명 배우와 동명이인)과 김은숙 작가가 서로 스타일이 달라서 결국 연출이 하차한 것 아니냐는 건데 연출에서도 이름을 빠진 걸 보면........ 상당히 상황이 안 좋아서 이런 퀄리티가 나온 걸까요
수지 연기 톤이.. 딱 전소민 톤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