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3구 제외한 한강벨트는 보유세 혹은 토허제 지정시 하락의 단초가 될꺼니 부동산 문제도 어느정도 해소될꺼에요.
강남 토허제 + 정부규제 풍선효과로 강남인근 지역들 영끌러들 집중 유입으로 상승하였으니 규제지역 지정으로 신규 유입 없을꺼고 보유세 도입과 동시에 그 지역부터 폭락 시작하는 매물 쏟아지겠죠. 보유세 아니어도 종부세 및 공시지가 현실화율로도 영향이 있겠죠.
대출규제 상황에서 애초 영끌이 불가능 하다는 소리가 있으나 6억 대출에 지인대출 p2p대출 리얼 영끌 적지않은데 그런 영끌러들 매물 한두개만 나와도 규제내 대출 일으킨 영끌들도 불안심리로 매물 쌓이죠.
강남권이야 이미 종부세로 얻어맞은 경험과 버틴 체력이 검증되었으나 2급지 영끌한 소득 분위들에게는 쉽지 않죠.
추석후 찌라시로 나오는 15억 대출제한과 수도권 전역 규제만으로도 어느 정도 효과 있겠고 다만 수도권 묶을시 강남 집중은 더 강해질꺼같은데 아예 강남 부동산은 천외천으로 놔두고 2급지 몰락을 시작으로 그 이하 서민주거에 직접 영향있는 지역들 안정화하는 분리 접근이 필요해보입니다.
욕구분출을 한곳으로 집중시켜야 그나마 정책 폭이 넓어지고 운신이 자유롭죠.
규제로는 보유세 건드리지 않는한 한계가 분명한 것 같고 주식시장을 더 펌핑해야 할거 같네요...
전 아무리해도 dsr 40% 이상은 못하겠던데요
차라리 비율로 바꿔서, 시세가 대비 20%만 대출 승인 해주던지 해야하지 않을까요?
금관구 노도강까지 번지면 대책이 없으니깐요.
공급 불가능
강남3구 억제 불가능
2급지 불나는데 거기부터 억제시켜야 안번지죠 거기 나두고 금관구 노도강만 억제한다는거는 어불성설이니깐요
물론 신축은 건설비가 올라갔으니 분양가도 올라갔지만
구축은 지역에 따라서는 더 떨어진 곳도 많아요.
물가 상승률 생각하면 20-30% 떨어졌다고 해도
지나친건 아니죠
지금 대학도 지방은 다 죽어가고 있고
인구가 늘고 있는 지역도 거의 없어서 상권도 다 붕괴되고
며칠전 보니까 심지어 고속버스 시외버스도 고객이 없어서 축소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수도권 집값의 폭락을 기대하는건 그렇기 때문에 희망사항이라는 거죠. 코로나 이후 1억이상 고액 연봉자가 몇십프로 늘었다는데 집값의 총량은 떨어진다면 이상한 일 아니겠어요? 그나마 미국주식으로 코인으로 금으로 분산된게 이정도지 그마저도 없었다면 이미 2차 대폭등이 오고도 남았죠.
아는 40대 부부도 동탄으로 시작해서 지금 수지까지 가 있는데 목표는 서울입성입니다. 제테크 하면서 기회만 노리고 있죠. IMF가 오지 않는 이상 규제로 누르는것도 일시적이지
그걸로 집값이 내릴거라는 생각은 버리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조급한 사람들 매수 움직임 한두개만 나와도…가 더 커보이네요
규제 아니었으면 15억도 거뜬히 대출했을
가구소득 2-3억들이 사는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