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컨텐츠가 인지기능의 저하를 일으키고 지속적으로 노출 될 경우 성인도 adhd 증상이 발현 될 수 있다네요
뇌 건강을 위해 숏폼을 안보기 위한 다른 활동을 할 필요가 있다네요
제 생각엔 숏폼 대신 러닝이 최고인듯요
숏폼 컨텐츠가 인지기능의 저하를 일으키고 지속적으로 노출 될 경우 성인도 adhd 증상이 발현 될 수 있다네요
뇌 건강을 위해 숏폼을 안보기 위한 다른 활동을 할 필요가 있다네요
제 생각엔 숏폼 대신 러닝이 최고인듯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센스 미쵸따리...ㅋㅋ
뇌를 망치는 걸로 이어져 내려오는 시리즈가 되었네요.
전 그다지 동의하는 편은 아닙니다.
저런 거 안 하고 좋은 거 하면 물론 더 낫겠죠.
하지만 사람은 저런 걸 안 한다고 좋은 걸 한다는 보장도 없는 거거든요.
만화책 게임 티비 비디오는 롱폼이고
숏폼 중독은 진짜 심각합니다
누워있으면서 숏폼보는것
가장 편하지요
삶을 서서히 조지는 가장 좋은 방법이고요
근데 그 종목들이 나중에 한번씩 급등 하기도 합니다
제가 매도 한후에요 ㅋ
해결이 안되고 러닝 알고리즘 타서 더 보죠 ㅋ
다음 숏폼이 스와이프(쓸어올림) 한번이면 되니,
이 UX(사용자 경험) 도 문제라면 문제인 것 깉습니다.
+자기들 플랫폼을 이용하는 소비자를 어떻게 보는 지 짐작할 수 있죠.
틱톡은 아예 앱도 없어서 안 보고요.
긴장풀고 지루함을 없애고싶을때
숏폼~~
부작용, 하루순삭에 유의하세요…. ㅜㅜ
옆에 지나가면서 보이는 폰 화면은 여지없이 쇼츠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인지능력저하고 adhd도 뭐고
집에서 혼자 보거나 지하철 버스에 정지해있을때, 카페에서 앉아서 보는건 아무 상관안하겠습니다만 걸어다니면서 통행방해하는건 진짜 뒤통수 ㅈㄴ쎼게 때리고 싶더라구요
고속도로 유령정체마냥 요즘엔 쇼츠보는 것들때문에 복잡한곳에서 유령정체 생기고 있습니다
차라리 긴 영상을 보던가 하는게 나아보이는데
길을 걸을 때 화장실 갈때 화장실 가서 소변을 봐도 숏츠를 보고 있더군요. 애들 유모차 끌면서도 보고 있고.
숏폼은 좀만 지루하면 바로 넘겨서 새로운 도파민을 찾는방식에 중독되게 만들어서
뇌의 어떤회로를 파괴하는거 같긴해요
아직 사고가 완성되어 있지 않은 아이들에겐 치명적인 중독으로 보입니다.
독서,문학이나 제대로 된 영화,드라마 스토리처럼
뇌가 정보를 받아들이는 과정에 순간의 여백과 실마리를 느끼고 인과관계를 파악하고 추리하면서 느끼는 쾌감,감동 그리고 정보를 변별하는 능력을 키우는 기회는 커녕
그저 생각하길 귀찮아하고 입력과 출력, 0과1만 아는 로봇으로 길들여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가짜뉴스에 잘 속고 선동,조작하기도 쉬운 로봇.)
만화책 욕하던 시대완 차원이 다릅니다. 인간의 행동양식이 아니라 어린아이 뇌를 직접 열어 마약을 쏟아붓는 느낌입니다.
오죽했으면 스티브잡스나 빌게이츠마저 자녀들에게 디지털 미디오를 빨리 접하지 못하도록 했을까요. 그런데 이건 그것보다 훨씬 악질입니다. 최소한 아이들은 철저히 차단해야 합니다.
길들이기 쉬운 아이들을 타겟으로 삼아 온갖 병신코스프레로 컨텐츠를 만드는 쓰레기 유투버들 너무 많습니다. 내아이를 중독시키고 그런 애들 코묻은 돈으로 지들은 인생대박내 벤츠 포르쉐타고 다니려 한다는 걸 생각하면 천불이 납니다.
느긋하게 집중하기가 어렵습니다
독서를 더 자주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