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은사 합동차례 왔습니다.
원래 집에서 차례를 지내오다 한 10여년 전부터 절에서 하는 합동찰례로 옮겼습니다.
차례나 제사 끝날때마다 집안 어르신들 아프다고 곡소리 하시는거 듣기 싫어서 합동차례로 옮기고 대신 맛있는거 사먹자고 했는데, 생각해보면 그 당시에도 어르신들 설득하는게 쉽지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
민족의 명절 추석.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지만 차례 끝내시고 맛있는 송편 드시면서 편안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봉은사 합동차례 왔습니다.
원래 집에서 차례를 지내오다 한 10여년 전부터 절에서 하는 합동찰례로 옮겼습니다.
차례나 제사 끝날때마다 집안 어르신들 아프다고 곡소리 하시는거 듣기 싫어서 합동차례로 옮기고 대신 맛있는거 사먹자고 했는데, 생각해보면 그 당시에도 어르신들 설득하는게 쉽지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
민족의 명절 추석.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지만 차례 끝내시고 맛있는 송편 드시면서 편안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이 개같은 문화도 슬슬 끝나갑니다
회사에서도 보니 안하는사람 늘어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