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도말고 덜도 말고 딱 맞는 시기에 나온 영화입니다.
끝부분의 한 두 장면이 제게는 납득이 되지 않았지만 얼마전 조지아에서 우리 엔지니어들이 겪었을 구체적인 혼란과 두려움, 공포감이 매우 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힘 없는 자들의 연민과 연대, 또다른 위선 등 매우매우 복잡한 감정들을 간결하게 풀어낸 영화입니다.
꼭 보시라고 권합니다.
더도말고 덜도 말고 딱 맞는 시기에 나온 영화입니다.
끝부분의 한 두 장면이 제게는 납득이 되지 않았지만 얼마전 조지아에서 우리 엔지니어들이 겪었을 구체적인 혼란과 두려움, 공포감이 매우 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힘 없는 자들의 연민과 연대, 또다른 위선 등 매우매우 복잡한 감정들을 간결하게 풀어낸 영화입니다.
꼭 보시라고 권합니다.
액션영화가 아닌 것 같으면서도 액션영화같은 이상한 영화
재밌게 보고왔습니다.
추격전 시퀀스도 좋았는데 저는 음악이 너무 좋았어요.
음악감독이 영국 락밴드 라디오헤드의 기타리스트 더군요. 조니 그린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