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20주년 대담서 운항 의지 재확인
이명박 "도시 활용도 높이는 데 도움될 것"
오 시장은 "서울을 방문하는 해외 도시 관계자들이 꼭 방문하는 곳이 청계천과 서울시교통정보시스템 토피스(TOPIS)이고, 청계천 복원의 경우 도심 생태계를 복원한 선례로 꼽힌다"고 평가했다.
한강버스 운항 중단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오 시장은 "청계천 없는 서울을 상상하기 어렵듯, 2~3년 후엔 한강버스 없는 한강도 상상하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일시 중단에 대해서는 "시행착오를 인정하고 바로잡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전 대통령도 "한강 같은 넓은 강에는 배가 필요하다"며 "한강버스 재운항이 시작되면 이용하겠다"고 했다. 배 운항을 통해 기술 개발과 도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견해도 덧붙였다.
없이 잘 살아오던 걸 억지로 밀어붙여러 단 이틀 운행해놓고 저게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인가요
다음 선거까지 계에속 저렇게만 해주면 좋겠습니다
수사가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