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배가 싼 과일은 아니었지만
맛이 있든 없든 간에
여기저기서 많이 나왔는데
요즘은 통 명절 아니면 먹을 일이 없네요.
술집 과일 안주 구성에도 빠진지 좀 된거 같습니다.
회피기동의 달인 양심은 없어요 국힘의 벌레로 불리기도 합니다 thx
와이프한테 물어보니 배를 왜 사먹냐고 하더라구요 ㅋㅋ
저희집(본가)는 선물용도로 받아도 먹고 과일사먹듯 배를 사먹었는데
와이프집(처가)는 명절때만 or 선물들어온거 만먹는다 생각하더라구요 돈주고 사먹질 않는다 했을때 좀 신기했습니다..ㅋ
아니다...저희 동네가 예전에 사과농사를 많이 지어서 그랬을수도 있겠습니다.
그때는 궤짝으로 먹었거든요.
단편적인 경험일 수도 있었겠습니다만....우리나라는 저점도 높고 평준화도 된 편이고 그래서 단가도 높은 측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