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영등포의 한 PC방에서 열린 이번 ‘정치인 스타크래프트 대회...
첫 경기에서 이준석·강민 팀(테란)은 김재섭·이윤열 팀(프로토스)을 압도하며 선승을 거뒀다. 이 대표는 “공화국의 핵무력 방식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아쉽다”며 “이겨서 행복하다”고 웃었다. 김 의원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를 원하기에 차마 내 눈으로 볼 수 없었다”며 “이윤열 선수가 나를 등에 업고 뛰었다. 미안하다”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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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의 반응은 엇갈렸다. 국민의힘 손수조 대변인은 “국정 마비 상황에 게임 대회라니 ‘영포티(Young-Forty)’ 감성”이라고 비판했고, 민주당 전용기 의원은 “젊은 세대와 소통하려는 의도는 좋지만 보여주기식”이라고 평가절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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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 핵무력 운운하는게 국회의원 맞나 싶네요...ㄷㄷ
빨리 망해서 제대로 된 야당이 생기길 바래요.
스타하면 이미 대상이 영포티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