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클량이 맞나 싶은 막 낯선 느낌이.. - _-
이전에도 자기 의견을 이야기 하며 서로 싸우는 댓글은 있었지만
요즘은 그냥 다른 사람 상처 입던 말던 막 던지는
말 그대로 예의 없는 댓글이 너무 많이 보여요
그냥 세대가 바뀌면서 자연스레 그런 건지
아니면 다른 사이트에서 들어와서 모종의 작업을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흠..
한때는 클량 선비 사이트라고 조롱? 도 듣고 했는데 말이죠 ㅎㅎ
내가 아는 클량이 맞나 싶은 막 낯선 느낌이.. - _-
이전에도 자기 의견을 이야기 하며 서로 싸우는 댓글은 있었지만
요즘은 그냥 다른 사람 상처 입던 말던 막 던지는
말 그대로 예의 없는 댓글이 너무 많이 보여요
그냥 세대가 바뀌면서 자연스레 그런 건지
아니면 다른 사이트에서 들어와서 모종의 작업을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흠..
한때는 클량 선비 사이트라고 조롱? 도 듣고 했는데 말이죠 ㅎㅎ
점점 난사하듯 그냥 던지고 보는 댓글들이 많아지는 느낌이긴 합니다.
정치 관련 글들은 이전에도 좀 그랬던 거 같고요.
회원도 공간도 세월만큼 변하는 게 이상한 건 아닌데, 전 예전이 그립긴 하네요.
요즘 보면 그냥 태클만 거는 글이라 저도 이전의
클량이 그립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