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53589 참 험난한 시기에 미국 대사를 맡으셨는데 정말 파이팅하시길 잘하시길 응원합니다. 지금은 외교관들에게 전폭적인 응원을 보낼때입니다!
탐내던 자리 이죠.
장관 못지않은 자리 입니다.
주 UN대사 도 가능은 했을텐데,
주미 대사로 가는군요.
남편분은 아직도 농막에서 홀로 사시는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