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 8화까지 병원씬에서 벗어나질 않네요.
진정한 의학드라마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 속에서 사회적인 문제라든지 여러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국내 의학드라마만 보다가 이런 의학드라마를 보니 신선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합니다
진정한 의학드라마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 속에서 사회적인 문제라든지 여러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국내 의학드라마만 보다가 이런 의학드라마를 보니 신선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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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실제 촬영한 장면은 1화 그리고 마지막화 제외하고는 전부 세트 촬영입니다.
병원내부는 여러 병원의 현장답사 및 전문 건축가에게 특별하게 의뢰해서
실제 병원의 근무에 맞게 동선을 설계했다는군요
그래서 실제 병원에서도 그대로 사용가능한 디자인 구성으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레이아웃 잘만들어졌죠
그리고 세트에 사용된 의료 장비의 90%이상이 실제 의료장비를 구매해서 배치했고
그덕분에.. 응급상황이 발생해서 세트 장비들로만 응급 수술을 할수 있을정도라는군요
대학병원 공사하던 사람인데
미국 병원 구조는 처음보는데
한국은 직각구조만 선호되는데
저렇게 곡면 구조가 있다는게 신기하고
여닫이문이.대부분인것도 신기하구요
한국은 대부분 미닫이문이거든요
시즌2도 하루 빨리..쿠팡에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크리티컬' 이라는 2015년 영드 괜찮아요.
다만 중증외상센터를 다뤄서인지 의료 95% + 드라마 5% 비율이라 다큐같은 느낌나요.
에피소드 한편이 1시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