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00754?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01235?sid=104
지금 가자지구 갑자기 평화 중재 정리하려는것도 다 노벨상 욕심때문인것 같습니다.오바마는 취임 9개월만에 받았다고 자기도 받고싶다고 땡깡부리는것이죠.
파키스탄 이스라엘 캄보디아 (아마 우리나라도 했을지도)
등 일부 국가들이 추천했다지만 트럼프는 절대 받기 어려울듯.
그리고 한림원에서도 제대로 트럼프 직격하네요.
노벨 평화상은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에서 시상한다고 합니다.
기여한 바가 뭐가 있다고 평화
상 타령을 하는지 모르겠습니
다.
자국에서도 그 분란을 일으키
고 있는데, 평화상이라니 말도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신나게 까고 .. 눈길도 안줘야 정상인데..
오바바가 받았으니.. 자기도 받아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열등감, 곤조때문에..
노벨상이 오히려 트럼프 위에 군림하고 있죠...
ㅡㅌ럼프는 솔직히 성격의 연속성, 일체성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