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길어서 극장 찾는 분들이 많을탠데
도움되셨으면 해서 남겨봅니다
일단.. 저는 최근에 박찬욱 감독 헤어질수없는 결심
꽤 재밌게봤습니다 와이프는 ?그래서 불륜아니야?
메디슨스퀘어의 다리들 여러가지로 설명해봤지만
그래서 불륜아니야? 왜 당신도 불륜하게?
그래뭐.. 그렇습니다
미키 13은 이게뭐지? 싶었고
버닝은 너무재밌게봤습니다 만.
어쩔수없다는 개인적으로는 기대이하의 작품이였습니다
이게 호불호가 엄청 갈리더군요
보고나서 여운이 남는걸 좋아하지만
그냥 그 감정도 행위도 서사도 공감이 가진 않더군요
그러면서도 뭔가 박찬욱스러운 우스꽝스러운 .
영화였습니다 영화를 보고나서 해석한 유튜브를 찾아보며
내가 못찾은부분 숨은 뜻 더 딥한 의미 를 찾는걸
와이프와같이 보는데 이번은 1-10가지 은유 의미 해석
을 찾아야되는 수능 시험같은 영화였습니다
와이프도 저따라 영화좀 봤다고 숨은 뜻 이런거 찾아본다고 집중이 안됐다 하더군요 많이.늘었습니다
별점은 5점 만점에 1점입니다.
재미라는건 극히 주관적인 부분이기때문에
이해 부탁드리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천만할 만한 대중성은 없다고봅니다
그냥 재미로 말한건지..
아니면 감이 떨어지신건지는
잘모르겠네요
코메디 취향이 맞았나봐요^^
재밌었는데 나머지는 크게 공감하기
힘들었어여 재밌게보셨다니 다행입니다
원래 박찬욱 영화는 호불호가 크죠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확실히 그런가봐요
/Vollago
뭐랄까 전형적인 상업성 공식을 따르지 않는 상업영화 감독이기도 해서, 어련히 박찬욱스럽겠거니 하는 것도 좀 있었고요.
공감이 되지 않는 것은...애당초 '현실'이 배경이 아니어서가 아닐까요.
그렇게 생각할수있군요 상업영화와
살짝 궤를 달리하는 영화니깐요
무슨 영화인지 무슨 드라마인지
관심이없어서 모르겠습니다만 재밌으면
잘되겠지요
다가올 미래에대한 우려 ai로 대체되는
노동이라던지.. 이런 내용이기도하고
말씀하신부분들 때문에라도 더 와닿지
않은게 큰거같습니다
펄프맨이였다면 더 와닿았을까요
매디슨카운티의 다리
일부러 저렇게 쓰신건가요?
알아먹긴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도 하도 오래돼서;;;
아이고.. 그래도 한글이 참 좋네요;,,
부끄럽습니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