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전
....
이 같은 건
중도층에서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의 대안이 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9월 4주차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자신이
‘중도’라고 답한 사람들 중
국민의힘 지지도는
13%로
더불어민주당 지지도
(39%)의
3분의 1에 그쳤다.
8월 4주차와 비교하면
중도층의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48%에서 39%로
한 달 새
9%포인트 낮아졌지만
중도층의 국민의힘 지지도는
14%에서 13%로 오히려 1%포인트 하락했다.
더불어민주당을 떠난
중도층이
국민의힘 지지로 연결되지 않은 것이다.
.....
“현재는
중도 보수가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이탈해 있는 상태”라며
“지금과 같은
강성 당 지도부 하에서는
당 지지율이
반등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고 했다.
.....
.....
민주당이....
잘못했네....
갈라치기....를....
열심히...해봤자....
아무런...소용이....없다는....요...
시간...낭비...
일뿐이니...
쓸데없는...헛수고...
해봤자....
중도층에서는...
국짐당에....관심도...없고...
그냥....
버렸다는....요...
12.3....
내란의...밤....
이전과....
이후는....
기존...세계와는...
전혀...다른
딴....
세상...이라는...요....
내란옹호하고 극우와 손절하지 못하는 당을 지지할수 있을까요.
지난 탄핵 직후 대선때도 "김문수+이준석"이 49%였습니다.
선거직전이면 뭉치는 그들이라 지금의 13%는 안심할 수 없는 수치입니다
음.. 실책이 생각이 안나는군요.. 역시 그 흔한 조선일보의 뱀같은 기사입니다.
국민의 힘 지지율이 낮은가? (x)
콘크리트는 서서히 무너지고 있긴하지만, 여전히 높습니다. 그들간의 내분에도 불구하고 제2당 지위를 이어나가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네요.
그리고 잇따른???
이게 국힘을 까는 기사인지 여당에 잘못했다고 가스라이팅을 하려는 기사인지 모르겠군요
소멸 전에 발악중이죠ㅎ
그리고, 수도권 일부와 비례의석을 좀 내어준다해도 TK 집토끼만 고스란히 챙긴다면 지금보다 의석수가 뭐 그리 대단히 더 엄청나게 피해볼것도 안남아있거든요. 더 나빠지기엔 이미 최악의 상황인지라 중도 확장의 동기부여가 크지 않을수 있다 봅니다.
지금와서 윤과 손절하고 애매하게 중도를 잡겠다고 하다가는 TK가 흔들릴수도 있고요. 물론 수도권 의원들은 생각이 다르겠지만.
하긴 저거말곤 전혀 답이 안나오는 당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