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 논리나 구조 자체는 그럴듯해 보이긴 하나
시뮬레이션 안에 필요(쓸데) 없는 현상이 너무 많다고 느끼기 때문에 좀 아닌 거 같다는 편입니다.
그 필요없는 현상의 이유, 그리고 시뮬레이션 운용 자체의 이유와 주체까지 논증된다면 모를까..
하지만 시뮬레이션일 뿐인 우리의 의식이 그걸 알아낼 방도는 없을테니.
집값 걱정이나 하면서 데이터 소진 사멸하는거죠 뭐..
전 그 논리나 구조 자체는 그럴듯해 보이긴 하나
시뮬레이션 안에 필요(쓸데) 없는 현상이 너무 많다고 느끼기 때문에 좀 아닌 거 같다는 편입니다.
그 필요없는 현상의 이유, 그리고 시뮬레이션 운용 자체의 이유와 주체까지 논증된다면 모를까..
하지만 시뮬레이션일 뿐인 우리의 의식이 그걸 알아낼 방도는 없을테니.
집값 걱정이나 하면서 데이터 소진 사멸하는거죠 뭐..
그게 "나" 라니...
호적같은 아이디 기록만 남고요
예수도 결국.. 시뮬레이션??
당장은 내 눈 앞의 현실 처리하는게 더 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