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물류센터에서 일하면서
물건을 나르는 일도, 지게차(자키) 운전도 힘들지만 그만큼 보람도 느낍니다.
최근에는 후임으로 외국인 직원 3명이 들어왔는데,
그중 2명은 힘든 업무를 버티지 못하고 결국 퇴사하고 한 명만 남았습니다.
확실히 외국인 근로자들도 개인 성향이 뚜렷하고,
자기 일 외에는 절대 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강하더군요.
그래서인지 꾸준히 오래 일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체력만큼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냉동물류센터에서 일하면서
물건을 나르는 일도, 지게차(자키) 운전도 힘들지만 그만큼 보람도 느낍니다.
최근에는 후임으로 외국인 직원 3명이 들어왔는데,
그중 2명은 힘든 업무를 버티지 못하고 결국 퇴사하고 한 명만 남았습니다.
확실히 외국인 근로자들도 개인 성향이 뚜렷하고,
자기 일 외에는 절대 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강하더군요.
그래서인지 꾸준히 오래 일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체력만큼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재 아들
한명은 사개월 근무 했는데
언제부터 회사 지침에 안전모를 써야 한다고 해서
자기는 안전모 안쓴다고해서 퇴사
그리고 나머지 한명은 자기일 외에 일시켰다고
퇴사 했어요
9시 출근에 7시 반퇴근 합니다
2주에 한번씩 일요일낭 쉬어요
역시 엄청난 노동시간이 요구되는 업장이었군요..ㄷㄷㄷㄷㄷㄷㄷㄷ 고생하십니다..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