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살고싶은집은 사실 내가못사는레 맞긴합니다..
결국 한정된 자원. 어떻게 나누냐인데
욕망이안꺽이고 수요가안꺽이는데 분배순위를 차지하려면 내가 그정도 남들보다 더 많잏지불할능력의되야만가능한거죠..
다들 서울살고싶어하는데 서울에 내집없는 사람이 대다수인건 너무 당연한거죠..
그냠 그당연한걸 받아들여야해요. 서울에 집한채 그겋아무나못가진다는거요ㅡ..
대부분은 앞으로도 못살거구요.
다 서울살고싶어하니까요.
제도를 이래 흔드나저래흔드나 모두서울살고싶어하는게 본질이라
어떤방식으로 분배를하더사도 결국 아무나못가지죠.
가끔 서울 시내를 지나다가 이게 50억? 100억? 이런 집들은 왜 굳이라는 생각이 떠오르는게 한국 집값이여서요...
한국의 부동산 제도의 특징이여서 그런지 시장 논리가 상당히 복잡합니다..
재건축 기대가 된다느니... 여기가 개발된다느니...하는 것들에 대한 불확실성도 크고..
그리고 우리나라는 분양제도에도 복잡한 제도들이 끼어있어서 한방을 노리고 혼인신고도 늦추는 사례도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