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서울의 입지좋은 아파트 - 직주근접, 학군, 교통 등등 -
의 하락을 외치는 말들
사실 누구나 여기 살고싶어서 가격이 오르는게 1차 원인 같은데
수많은 정책들이 들어선다 한들 사람들의 심리가 바뀌지 않으면
무슨 효과가 있을듯 하네요
예전.. 2~30 년전에는 물론그때도 강남은 비싸고 잘사는 동네였지만.. 기타 서울 지역 (마용성, 영등포 주요지 등등)과 경기도 신도시들이 이렇게 가격적으로 격차가가 심하진 않았는데
미디어나 사람들 얘기가 점점 서울이 좋은거처럼 얘기가 많이 나온벌어지는거죠
누구나 출퇴근 지옥철 두시간씩 안보내고
아이 학군 좋은곳에 살고 싶은 마음은 똑같은데
이 마음을 가지고 뭐라고 할수도 없고
그러면 자연스레 주요지 아파트 가격이 올라가는건데
그런 사람 심리는 애써 뒤로하고
다른곳에 불만을 터트릴 이유를 찾는거 같네요
그래서 정부통계공표를 없앨지 고민중이겠죠
부디 이번 정부에서는 지역균형발전에 힘써주고..
주식이 올라 부동산에 쏠린 자금이 분산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모두가 원하는 집, 가격이 안떨어지고 오를 집은 명확하고, 거기에 더 몰리니 비싸지는거죠.
최근 몇년세 폭등 폭락 회복을 봤고 , 결국 회복 탄력성이 좋고 전고점을 뚫는 집들은 가장 선호되는 지역들에서 나왔죠.
심지어 대출이 규제되고 전세가율이 낮아서 현금이 아주 많이 필요한 곳이 더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