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2027년부터 자가주거비 포함 추진
집값 뛰는데 물가는 낮아진다?
대출 이자 등 자가주거비 빠져
소비자 체감과 통계 간에 괴리
OECD 절반, 주요 지표로 활용
반영 가중치 높아 후폭풍 예상
집값 뛸 때 물가 상승폭도 커져
임금 협상·연금 지급 등에 영향
16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통계청은 자가주거비를 소비자물가지수 주지표에 반영하고 산정 방식을 개선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통계청은 지난해 한국부동산분석학회에 의뢰한 ‘자가주거비지수 산정 방식 개선 및 주지표 전환 연구’ 용역 결과를 토대로 분석하고 있다. 통계청 관계자는 “자가주거비 산정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며 “다만 자가주거비를 주지표에 반영할지는 확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169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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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빠져있었는데요
진작에 포함되었으면 물가상승률 급등한다고 난리나고
금리인상해서 잡았겠죠.
어쩌면 빠져있던이유가 부동산, 건설부문을 일으켜야했던 사람들의 이해관계가 맞아서
그랬던걸까요. 경제계는 물가상승률 만큼 임금올려달라할테니 더 골아팠겠죠.
일본은 그러고보면... 물가상승률보면서 디플레이션 사회라고 그랬는데
그동안 자산가치의 하락으로 주거비관련 영향도있나보죠
최근 물가상승률 오르는게
여러품목도있겠지만 집값 상승영향도 있는거네요.
물가상승률로 욕먹는 부분이 생기더라도 바로 잡으려는 노력을 하네요.
통화정책도 정상화되고 관련해서 겸사겸사 부동산 안정화를 노리는 큰 그림일지도요
그러고보면 품목관리는 행정부에서 그때마다 수정하는걸까요?
MB 는 상승율 낮추게 보이려고 대형TV 를 편입시켰다는 글도 본적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