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사극답게 땟국물 줄줄 흐르는 주인공과 조연들
깊이 있는 악역 연기 + 박지환 배우의 인생연기
남용하지 않고 오버하지 않는 액션
개인적으로 매우 잘만든 작품입니다.
(보면서 소설 장길산이 살짝 겹쳐보이네요)
북극성이 후반부에 훅 가버려서 너무 아쉬웠는데 탁류가 위로해주고 있습니다.
찾아보니 광해 왕이된 남자 감독님 작품이네요.
무엇보다 사극답게 땟국물 줄줄 흐르는 주인공과 조연들
깊이 있는 악역 연기 + 박지환 배우의 인생연기
남용하지 않고 오버하지 않는 액션
개인적으로 매우 잘만든 작품입니다.
(보면서 소설 장길산이 살짝 겹쳐보이네요)
북극성이 후반부에 훅 가버려서 너무 아쉬웠는데 탁류가 위로해주고 있습니다.
찾아보니 광해 왕이된 남자 감독님 작품이네요.
비주얼적으로 미스 케스팅 같더군요.
좀더 몸도 만들고
마초적 이미지가 잘어울릴것 같은데
너무 잘생기고 큰눈이
사극과는 어울리지 않더글요.
극적 서사는 긴장감 있고 재미 집니다
드라마 자체의 서사는 괜찮게 만들었는데, 9부작이라 그런지 갑자기 급 전개가 되거나하면서 좀 축약된 느낌도 들기는 하네요. 다만 거듭 이 작품은 로운을 캐스팅할 생각이었으면 좀 더 속된 말로 마초적인 캐릭터 느낌을 만들고 무력도 좀 더 강하게 만들었어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나무위키의 도움을 빌어 보았으나 다 안채워져 있고요.
OTT등장인물은 인물관계도로만 봐야 하는게 너무 불편해요.
이거라도 있는걸 다행으로 생각해야 하는건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