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티비에 나와서 민주진영쪽인줄 알았더만 티비조선가서 정부비난에 혈안이 되어있네... 그래서 지난번 어떤분이 저 개그맨 발언가져와서 부동산이 어쩌구 저쩌구 한거였구나...이젠 매국조선 일개 개그맨 발언 가져와서 정부 비난하는구나 ㅋㅋㅋ
이재명정부는 윤석열이 부도직전 나라를 3개월도 안되 모든걸 안바꿔났다고 졸리 까는분들 계시던데 묻고싶습니다 위대한수령 윤석열씨일때 어디서 뭐하셨나요???
추석연휴라 모처럼 민주진영 커뮤보는데 어질어질 합니다. 아주 극소수분들이 너무 바라는것도 많고 민주정부는 조금한 실수하면 대역죄인이고 그렇게 깐깐하게 구시고 ㅋㅋㅋ
아침부터 딴지 클리앙 더쿠등 커뮤 하는데 작업치려는 놈들도 많이 들어왔네요 개인적 부동산카페나 주식 카페에도 어제부터 작업치는 놈들이 무지 들어왔던디 ㅋㅋㅋ 참 조직적이고 열심히들 삽니다.
그리고 여론조작단 극우종교집단 명절에 이리 열심히하면 돈 더주고 위대하신 이만희나 한학자가 천국간다고 했나요
그래서 작은 숫자로 여론전 펼쳐놓으면 그게 대세로 쉽게 잡힐 수도 있고, 그래서 항상 주말과 휴일에 그들이 신나 있죠. 물론 덩치 큰 커뮤는 바로 소방수들이 투입이 되어서 어느정도 정화가 되지만, 그렇지 않은 곳들은 휙휙 넘어가기도 하고... 뭐 그렇죠.
특히나 평소 열심히 활동하던 사람들 또는 익숙한 닉넴 몇몇이 그런 의견에 동조해버리면 사람들은 엄청 했갈리거든요. 그래서 평소 메모가 중요하고, 아무리 귀에 좋은소리 내가 원하는 소리를 적더래도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면 안되는 것이죠.
게다가 클리앙은 지난 영자와의 쌈 영향이 컸던지라... 방어력의 상당부분이 날아간 상태라서, 요즘은 순간 방심하면 내마당화 되고 있죠.
지능이….
젊은애들은 극우깃발 흔들면
100프로 취업 성공인 시장이잖아요 저기가…..
인기없는 연예인, 학벌있는 사람, 얼굴예쁜 여자….
쓰레기 발언 몇번 해주면 국힘 취업 100프로 가능하죠.
사이비 종교 집단을 보면 밖에서 보기엔 어처구니가 없지만. 막상 자신이 똑똑하다고 ‘난 들어가서 알아보고 싸운다’라는 사람들이 대부분 사이비 집단이 되는거처럼요.
조선일보 보면 교묘하게 아젠다 세팅하는거 완전 종교집단 같지요.
멀리 하는게 지혜로움.
주변에 친구들 많아요 저같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