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거는 사람들 특징이
이래서 안돼 저래서 안돼
하나의 완전 무결한 대책을 내놓으라고하죠.
그런게 없다는거 우리는 모두 알고 있지요.
그리곤 다른 대책이나 보완책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딴지만 걸구요.
진짜 부동산 정상화 되길 바라는 건지
아니면 영차하면서 조롱을 하는 건지 아리송하죠.
딴지거는 사람들 특징이
이래서 안돼 저래서 안돼
하나의 완전 무결한 대책을 내놓으라고하죠.
그런게 없다는거 우리는 모두 알고 있지요.
그리곤 다른 대책이나 보완책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딴지만 걸구요.
진짜 부동산 정상화 되길 바라는 건지
아니면 영차하면서 조롱을 하는 건지 아리송하죠.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공리주의자인 저는 이 말을 하신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느낍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습니다. by 문
사실 잔소리가 아니라 조롱이고 절규죠.
의사가 왔어도 환자는 아파서 소리지르죠
문제는 외국의 이익을 중시하는 집단같다는말이죠
40%무주택자만 나라의 주인이 아니라 60% 유주택자도 나라의 주인이죠
제 말의 요지는 방법의 심플함과 별개로 뒤에 언급했듯이 실천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정치인은 결국 국민들의 표로 먹고살고, 표를 얻기 위해선 함부로 부동산을 건들 수 없거든요.
완전무결한 대책이 없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다면 그냥 냅두면 되는것 아닐까요??
해볼만한 정책은 다 해봤지만, 정책이 나올수록 집값은 더 올랐죠.
이제 님은 카드…
1. 전세자금대출 없애기
2. 건축 원가 공개
더 이상 예전의 무의미한 정책으로 모두가 고통 스러워 지는 일은 없길 바래요.
건축원가야 이미 건설사 재무로 대략적으로
파악 할 수 있는거 아닌가여?
건설사에서 공개한 재무제표만 봐도
폭리 정도는 알 수 있지 않을까요
폭리를 취하면 영익이 넘쳐날테니까요
개인적으로 건설원가 공개랑
삼전 하닉 반도체 원가 공개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1. 문제 해결은 심플하다는 사람
2. 세금 만능론자
3. 공급 만능론자
세 부류 입니다.
부동산 상승 문제가 그렇게 간단한 문제였으면 누구든 했겠죠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 특징이 절대 사람들의 '심리'를 읽으려 하지 않아요.
부동산 대책이 심플하지도 않고, 복합적인 문제가 엮여있는게
기본적으로 '내 집은 떨어지면 안 되고, 내가 보유한 아파트에 대한 세금도 늘면 안 되지만, 내가 가고 싶어하는 지역의 아파트 값은 떨어져야하고, 나보다 비싼 집 사는 사람들의 세금은 늘어야하고, 강남 고가 아파트 사는 사람들은 보유세를 엄청 많이 내야돼'
의 심리와 화폐가치 하락, 유동성 공급 등에 의해 오르는 현실적인 경제 문제의 복합이기 때문에 풀기가 어려운거죠
한 가지 문제도 답도 아닌 복잡한 이 부동산의 정상화라는 말부터 재정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도대체 부동산의 정상이 어떤 모습인가요 ? 어렵네요..
몇가지 방안이야 있겠지만 제일 문제는 부동산 조정이 가져올 경제적 타격이죠.
그래서 쉽게 못건드리는 걸 영차하며 조롱하고 있으니 기가 막히죠.
정상화요? 다양한 정의가 있겠지만 한 십년 벌면 살 수 있어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남는 소득으로 애도 낳고 물건도 사고 투자도하고 여가도 즐길거 아닙니까?
자기들 연금 내줄 사람이 그냥 생기는 줄 알죠.
//추가하면 부동산 대책 심플합니다.
주장하는 거 하나라도 제대로 하면 그냥 잡혀요.
경제도 같이 작살나니까 그러는 거죠.
그걸 아니까 뭐라도 하나 제대로 할까봐 조롱을 하는 거죠.
"경제 때문에 못 잡겠지, 잡으려고 하면 올라간다, 잡아봐라 메롱"이런 겁니다.
지금 여기서 원하는 건 내 집값은 건드리지 말고 잡아라 입니다.
현실감이 없다=하지말자
"검찰 해체할 수 있겠어 현실감 없자나 그냥 검찰 이용해서 이득취하지"랑 다를바가 없죠.
심플하게 집 가진 사람 다 망할 정도의 정책 내면 되죠
부동산을 꺽으면 무주택 서민은 환영하겠지만 건설불황 경기불황에 빠지는 선거표 빠지는
인기없는 정책이라네요. 정치인들은 말로만 부동산 안정이라고 말한거고 민주당 국힘당
국회의원과 자식 손자들 정책을 만드는 고위직 공무원들까지 모두 중요 지역 부동산 몰빵된
상태여서 부동산 상승 최대 수혜자들 입니다. 부동산 거품 빼자는 코스피 머니무브 목소리 내던
의원도 이소영 이언주 두명 외에는 없었습니다. 이광수 설명으로는 김현미 장관 시절에 서울
부동산 2-3배 급등한 이유도 전세대출로 펌프질한게 원인이였고 그때 전세대출만 조절했어도
그정도 급등은 안나왔을거라고 분석하던데 애시당초 부동산 잡겠다는 생각이 어느 정부든
없었다고 봐야 됩니다. 지금 정책들도 부동산 하향 안정화 보다는 선거때 4050 이탈표 막겠다고
부동산 세금 인상 없다고 못박은거고 상속세도 10억에서 18억 까지 올려서 세금 깍아준다는게
서울표심과 4050 이탈표 막으려는 선거표 계산으로 나온 정책들입니다.
역대 어떤정권도 해결 못한건데.. 굳이.. 목숨걸고 거기 신경써야 하는 생각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