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japan/2025/10/04/20251004500060
일본 집권 자민당의 총재 선거에서 승리해 사실상 첫 여성 총리를 예약한 다카이치 사나에 신임 총재는 4일 “할 일이 산더미처럼 많다”며 “많은 정책을 빠르게 실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카이치 신임 총재는 이날 오후 자민당 총재 선거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저 자신도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말을 버릴 것”이라며 “일하고 일하고 일하고 일하고 일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임자인 이시바 시게루 총리를 향해선 “방재청 설치, 지방 활성화에 큰길을 열어준 데 대해 경의를 표한다”고 했다.
----------------------------
무슨일을 빠르게 한다는 걸까요?
아래는 그동안의 발언 입니다
----------------------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0910_0003322653#_PA
2022년 발언 - 한국 기어오른다.
그는 지난 2022년 도쿄에서 열린 극우 단체 심포지엄 강연에서 한국을 겨냥해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어정쩡하게 하니 상대가 기어오른다(つけ上がる)"라고 말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지난달 15일 일본 패전일에도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91511180005876
9월 15일 -
“한·중, 세계에 역사 문제 부정확 정보 발신”
다카이치는 15일자 산케이신문 인터뷰에서 일본군 위안부나 강제징용 문제에 대한 대응 방안 질문을 받고
“중국이나 한국이 세계에 부정확한 정보를 여러 가지 수단으로 발신하고 있지만, 일본의 역사 외교나 정보 발신은 너무 약하다”고 주장했다. 일본군 위안부와 세계문화유산인 ‘군함도’에서의 강제노역 사실 등과 관련해 국제사회에서 역사 왜곡을 일삼는 일본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지자, 이를 ‘한국·중국과의 역사 외교 전쟁에서 일본이 졌다’는 식으로 판단하는 우익세력의 시각과 같다. 다카이치는 그러면서 “역사 외교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을 짜고 각 부처에 지시를 내릴 수 있는 부서가
내각관방에 있으면 매우 수월할 것”이라며 전담 부서를 설치할 방침을 시사했다.
-> 한국과 중국이 일제에 당한 과거사를 조명하는거에 대한 대응 전담부서 설치 의사 내비침.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26_0003345281
9월 25일 발언 -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靖国) 신사 참배는 외교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입장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참배 외교문제 되는 것, 분하게 생각"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분에게 경의 표하는 세계 돼야"
9월 28일 발언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69403
일본 정보 소통방송 박가네
아베노믹스 + 영국 마가렛 대처 + 독고다이 + 금리동결 + 돈찍기 + 외국인 불만제거 + 정상국가 (군대)
5000피 삽 가능이죠.
그것은 극우의 스피커일뿐….
관상보세요….
입이…. 와…. 이진숙은 순해보일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