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mk.co.kr/news/politics/11435780
지금 온라인을 넘어서 오프라인까지 범람할 정도로 혐중문화가 가짜뉴스까지 타고 삽시간에 퍼지고 있는데 이 사람들이야말로 진짜 국익에 저해가 되는 느낌입니다. 이념+혐오+정치적 목적까지 더해져서 제정신이 아닌 것처럼 보이는 인간들이 많네요.
국힘이랑 그 자칭 보수들 웃긴 게 윤석열 때는 입쳐다물고 있다가 이제 와서 나대는 것도 참...
어떤 영상에는 이런 뉘앙스의 댓글이 베플이더군요.
'정치 성향 떠나서 중국 몰아내면 안돼요?'
진짜 반지성이라는 게 이런 것이다라는 걸 자칭 보수라는 애들 보면서 느낍니다.
미국이 사실상 강탈수준으로 대놓고 돈 달라고 이야기를 하고, 일본이 혐한 발언 하면서 우리 영토가 자기네 땅이라고 할 때도 입다물고있던 인간들이 자칭 보수라고 말하고 다니는 것도 웃깁니다. 애초에 윤석열 정권 때 추진했던 정책입니다. 그 때는 입쳐다물고 있다가 지금은 나대는 게 참...지금 자칭 보수라는 애들 저러는 거 외교적 문제로 계속 비화되면 국익에 무슨 도움이 될런지...이러다 외교적 문제 생겨서 손실나면 그건 자기들이 채울건지? 자기들 원하는대로 했다가 중국과의 관계가 파탄나고 그로 인한 손실들 오면 또 그때는 정부가 외교 못해서 그렇다고 탓할 애들입니다.
이 극우 애들 논리가 차이나 아웃 시키고 미국에는 조공 수준을 넘어서서 그냥 돈다발 갖다 바쳐도 된다는 건데 말도 안되는 소리를 무지성으로 하고 있으니...정도껏 해야지, 이 욕도 아까운 인간들이 뭐 좋은 거라고 계속 무지성 혐오 문화를 확대 재생산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생산적이지도 않고, 국익에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니고, 외교 관계나 협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짓도 아니고. 대안도 없이 나불대기만 하고 있으니...
우리 사회의 낮은 골짜기는 왜 이렇게 깊고 깊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