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65588?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25448?sid=104
일단 트럼프 예상되는 일정이 아세안회의 가서 말레이시아와 만나고 그뒤에 일본에가서 정상회담하고 납북자단체도 만나고(미국 다큐 제작진은 내년에 납북자 피해관련 다큐가 나온다고 합니다.)
그뒤에 경주온다는데 문제는 이번에도 G7때처럼 자기 혼자 행동하다가 마음대로 떠날거라는 이야기죠.
그래서 경북도지사도 정부도 조금 난감할수 있다보고 조율중인가봅니다.
본회의나 사진촬영같은거 안하고 그냥 미중정상회담 등 자기가 하고싶은 스케줄만 하고 가겠다 이 생각인가본데..
진짜 자기 이미지가 세계에 안좋을것이라는것을 알고 자기 뜻대로 안돌아갈거라 생각하는 무대는 피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다자회의를 이렇게 피하고 다니면 11월 남아공 g20때도 참석안하거나(이때는 자기와 껄끄러운 나라들 더 만날수 있으니) 잠깐 왔다가 갈수도 있겠죠.
더구나 이미 남아공 대통령에게는 비매너 한적도 있어서..
미국 대통령이 이렇게 자기 멋대로이니..ㅡㅡ다자회의에서도 남들과 어울리지 않을라하고 개인 스케줄만 챙길라하고.
김정은 관련 뭐 그런것도 없습니다.
미중정상회담을 크게 보는것 같아요.
우리나라 내부 언론과 극우들이 미국과 멀어지고 있다면서 난리피우게 만들 심산같기도.
일본은 그 좋아하는 민도 자체가 거의 숭미급이 너무 많은데다 둘이 편먹고 우리 갈라먹자고 하면 충분히 그럴 나라처럼 보여서.
이번에 한국오는것도 미중정상회담이 목적같네요.김정은하고는 좀 어려울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