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같이 TV보다가 좀 전에 강적들에 나와서 추석 이후 부동산 규제 예측한것 봤습니다.
주담대 6억 -> 4억
공시지가율 80%로 상향
마포 성동 토허제로 규제
아버지가 혀를 차시더라구요. 저도 황현희가 평소 투자 쪽으로 유명한 유투버인건 알지만, 제발 모두 틀렸기를 바랍니다.
문 정부때 다 했던거니깐요. 정말 정부가 이 정도로만 생각한다면 풍선효과 터지고 문 정부 시절 부동산 실패를 답습하게 될겁니다.
이거 했는데 계속 오르면 어떡할건가요? 또 찔끔찔끔씩 설레발 규제 하려나요?
풍선효과 시작되면 저는 서울은 물론이고 경기도도 지방선거 다 질 거로 봅니다. 주담대 4억이면 과천 분당 제외한 경기도 대부분이 직격탄입니다.
솔직히 서울 주요 지역은 6개월만에 30% 이상씩 올랐는데, 왜 이렇게 안일하게 대응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안 오른곳도 있지만) 이미 등 돌린 20대들은 아예 척 지게 만들고 있는 건 아닌가 싶네요.
국토부 장관이 종합적인 대책을 내놓겠다 말만 하지만 지금까지 모습만으로는 정말 답답하긴 해요.
좀 보다 확실한 대책이 나오길 바래봅니다
어떤정책을 펴더다도
떨어지면 떨어지는대로
오르면 오르는대로
민주당의 정권 연장의 꿈은 사람들의 욕망으로 항상 깨지지요
모든 집값이 100억 1000억하는 그날까지..
이건 규제해서 되는게 아니고 그냥 흘러가게 둬야 합니다.
경기가 나아지면 집값이 오르는거고
경기가 죽으면 집값이 내리는거고
민주당이 경기를 나아지게 하면 집값이 오르는거고
국힘이 경기를 개판치면 집값이 내리는거지요.
대출을 막아도 오를곳은 오를테고, 언론은 그것만을 대상으로 난리를 칠 테니..
국민이 똑똑하지 않으면 차기 정권은 민주당 쉽지 않아요
그냥 5년을 즐기세요
주담대 6억은 썩 괜찮은 정책이었지만...한달만에 4억으로 추가 규제라면, 효과에 비해 시장의 신뢰를 잃을 수 있다 보고요.
화나도 룰은 지키셔야죠..
쓰신 글의 맥락에는 동의합니다.
죄송합니다 긁히셨나보네요
너님 메모라니요..
제가 어차피 원글 별로 쓰지도 않아요
규제를 곧 할거라는 경고 자체가 사람들을 조급하게 만드는듯요
정치 성향을 떠나서 이게 주택 구매 계획 있는 분들에게 엄청난 빡침 포인트입니다.
실생활에 바로 직격이기도 하고...
당연히 대출 받아서 주택구매 계획 있는 사람들에게 직격이죠.
이미 대출받아서 구매 완료한 사람들보다 더 치명적인 이슈입니다.
예를 들면 한달 전만해도 60%였는데 갑자기 50%로 변경되면 총 구매비용의 10% 현금으로 더 준비해야하는데
현금확보 못하면 못사는거죠.
대출계획 잡고 , 현금 준비 해 놨는데 갑자기 정부정책이 바껴서 못산다고 상상해 보세요.
당연히 지금 살고 있는 자가 주택이 없는 분들 얘기입니다.
주담대와 대출 받아서 주택을 구매하려는 무주택자가 무슨 상관이 있냐는 말입니다.
주담대 뜻을 모르시는걸까요?
주담대 : 주택담보대출
대출받아서 주택 구매할 때 받는게 주택 담보 대출입니다.
물론 있는집으로 대출받는 것도 주택 담보 대출입니다.
본문은 주택 가격 상승과 관련된 얘기를 하니까 당연히 주택 구매할 때 받는 대출을 의미한다고 생각하고 쓴 댓글이죠.
본문에 "주담대 6억 -> 4억" 이게 주택 구매할 때 6억까지 대출 나오던게 4억 밖에 안나온다는 소리입니다.
당연히 대출받아서 주택 구매하려는 무 주택자가 10억짜리 아파트 사기 위해서 4억 준비해놓고 6억은 대출받으려고 계획 세워놨는데, 저렇게 변경되면 2억을 더 준비해야 하는데. 이게 아무런 상관이 없는걸까요..
기존 유주택자 주담대 대출한도를 더 줄인다로 잘못 이해했습니다.
당장 이라면 적용전 빠른 시일내 사시면 될거고 향후 안된다면 안타깝지만 어쩌겠습니까? 돈을 더 모으든가 다른 방법을 찾아야죠.
한국의 부동산 몰빵과 수도권 집중은 심각한 문제인데 결국 해결책은
과다 대출에 의한 수요 억제, 다주택자 보유물 시장 매도 유도(보유세, 기대출 점진적 축소등), 신규 주택 공급, 수도권 집중 과밀화 해소 같은 정책들이 총체적으로 잘 맞물려서 적용되어야하겠죠.
현재 상법개정을 통한 증시 활성화도
부동산 투기자금을 증시로 유입하려는 이유도 당연히 있는거고 전세자금 대출 한도 하향도 그 일환인거구요.
그리고 말이 대출 6억이지 대기업 맞벌이 기준으로 대출 원리금 갚으면서 애키우고 생활하는게 쉽지도 않고 집값이 향후 많이 오를꺼다라는 가정이 없으면 당장 실행하기 어려운 결정입니다. 회사 안 짤린다는 보장도 없구요.
결론적으로 소득이 높으면 돈 더 모아서 사시면 되고 위 언급한 방안들이 잘 적용된다면 일부지역은 집값 조정이 되고 오를곳은 적당히 올라서 각자 소득에 맞는 집을 구매하면 되지 않을까요?
풍선효과네 어쩌네 떠드는 자들 특히 황현희 부류는 부동산 업자라 본인 재산 지키려면 매수, 매도가 늘어나고 가격이 더 많이 오르는게 이득이겠죠.
많고 유주택자도 많아져서 세금 올리면 증세 타겟이 되는게 민주당 지지층 4050도 해당 됩니다
상속세 10억에서 18억으로 올려서 세금 깍아준다는 정책이나 부동산 세금 인상 없는 정책은
서울 표심 잡고 4050 민주당 유주택자 이탈표 막으려는 정책들인데 세금 건드리거나
규제 만들면 4050 이탈표 나올테니 건드리기 힘들어졌죠
처방 : TV조선 채널을 삭제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좋은 대책도 제시 못하면서
무조건 집값 잡아야 한다며 정부 까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저렇게 한다해도 뭐가 문젠가요?
정부 이기는 시장 없습니다.
주택과열이니까 규제해야죠..
문제인 때는 코로나로 인한 강제 저금리 때문에 정부규제가 안통한 것이고
지금은 이재명입니다. 이재명은 한다면 하고 문재인과는 다릅니다.
위기 상황에 가계부채를 줄이고, 부동산아파트 구매 할 사람은 무리하게 대출 껴서 사지 말고 현금을 더 투자해서 대출로 사라는 겁니다.
매도자들이 아파트 호가를 최고가 집값 올려도 매수자들이 적으니 계속 가격이 올라 갈 수가 없죠.
공시지가 올라가면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세금 증가해서 보유세가 늘어 난다는 겁니다.
어설프게 무리하게 부동산 투자 하지 말라는 거에요. 자기 능력, 대출 감당한 수준에서 부동산 아파트 보유 하라는 겁니다.
지금 정부에서 부동산을 억제 하고 있지 않아요. 능력 것 감당 가능한 사라고 하는 건데,,, 글로벌 위기, 내수경제 위기 관리 하는 거죠.
층분히 공급 정책도 펴고 있어요. 재개발 재건축도 시행 기간도 단축해주고 있고요.
수도권 부동산 공급 5년동안 135만호 착공합니다. 매년 27만호 착공해요.
능력에 맞는 적당한 부동산 1주택에 살면서, 남은 돈으로 다양한 투자처에 분산투자하면서 현재 인생도 즐기면서 노후 대비 하세요. 부동산에 내 인생 몰빵하지 말기 바랍니다.
경기가 좋아지면 투자가 활발해져허 부동산 가격도 당연히 오르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뭐 이상할것도 없는거 같은데요;;
코로나때는 경기부양시키려고 미국에서 금리 낮춰서 전 세계가 이상할 정도로 폭등했었고.
그게 하필 문재인정부 시절이었을 뿐이고.
뭐가 잘못됐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의도를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