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속 고의적으로 출석안해서 체포영장으로 강제구인 조사후 석방 수순인데 굳이 체포적부심 신청해서 석방쇼 2찍 동네에선 탄압받는 투사 이미지 메이킹 성공한듯합니다. 그러나, 선거법으로 100만원이상 선고받아 나가리 엔딩 + 법카 유죄받아 잡범 전락 엔딩 예상해봅니다.
사법부가 그 행보를 맞춰주는 느낌입니다.
수사하는 경찰도 이렇게 질질 끄는걸보면..
설마 정규재옹께서도 이걸 예견하고 체포는 선을넘었다 표현하신걸까요?
타이밍도 그렇고
저는 일부러 추석 밥상머리에 오르라고 체포영장 청구하고 체포영장적부심 신청했다 생각합니다.
이진숙 체급키우기보단 정부, 여당 흔들기 목적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