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강훈식 비서실장 출연
ㅇ 주요 발언
1. 자신은 비명 혹은 반명인가?
2. 한미정상회담 직전 트럼프 비서실장과의 만남 비하인드
3. 김남준 대변인, 김현지 부속실장 인사 관련
- 자연스런 인사 이동
4. 개혁 추진 관련 당정대 관계 질문에
(직접 청취 강추)
- 개혁은 조용히 해야 한다는 게 대통령의 생각
- 대통령도 일부 인사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들을 알고 있다
- 대통령은 인사에서 능력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5. 3선하는 동안 대통령이 성역 밖으로 나온 시도는 이 정부가 처음이다. 자신의 3선 임기 동안 모든 대통령들이 실패했었다.(박근혜, 문재인, 윤석열) 반드시 이재명 정부가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6. 대통령은 일의 성과가 났을 때 제일 기뻐하는 사람이다. (비판과 더불어)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기타) 최욱으로부터 제지 당한 오윤혜의 발언
"이재명은 대통령 평생 하면 좋겠다."
"대통령의 기준을 너무 높혀놓았다."
타당 지지자들이나 이재명 악마화하는 ㄸㅍㄹ, ㅌㅂ, 양산 신ㄷ들은 무척 싫어할 수 있겠군요 ㅎㅎ
예 그렇습니다. 오죽하면 나와서 설명할까 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