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탄도 미사일을 쏘는 순간 1-4개의 자폭드론이 목표물 근처에서 사출
2.좀 더 보강된 AI기술로 더미 탱크 모형물 식별
3.상공을 배회하고 알아서 광학카메라+적외선 레이더 통해 식별후 자폭
4.느린 속도 10km내외의 작전반경을 탄도+AI 태워서 완전 커버
시즈탱크가 스커지 달고 다니는 거군요.
포.미.나 한국입니다.



1.탄도 미사일을 쏘는 순간 1-4개의 자폭드론이 목표물 근처에서 사출
2.좀 더 보강된 AI기술로 더미 탱크 모형물 식별
3.상공을 배회하고 알아서 광학카메라+적외선 레이더 통해 식별후 자폭
4.느린 속도 10km내외의 작전반경을 탄도+AI 태워서 완전 커버
시즈탱크가 스커지 달고 다니는 거군요.
포.미.나 한국입니다.
비슷한 개념으로 자주포탄에 담아서 투발하는 체공 감시 드론 얘기도 오갔쟎아요.
중국은 155mm 자주포탄에 내장 스테인레스 용기에 담아
발사후 분리되는 방식으로
적후방에서 반경 10km정도를 감시하는 드론을
올해 6월에 여러회에 걸쳐 실증을 성공했다네요.
天眼이라는 이름을 붙였답니다.
한화에어로 관계자는 "여러 대의 L-PGW를 탑재한 미사일은 천무 발사대를 통해 최대 300㎞에 달하는 거리를 이동할 수 있다"며 "이후 분리된 L-PGW는 개별적으로 움직이면서 탐지를 거쳐 정밀 타격하는 방식으로 임무를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기존 천무를 ‘지대함 다연장로켓’으로 변형한 개념이 ‘천무 2.0’이라면 육해공의 통합작전을 위해 ‘천무 3.0’ 개념이 새롭게 도입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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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공개한 컨셉이 소재 같네요,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11_0003209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