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일) 방송 예정이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추석 특집은 6일(월) 22시로 편성 변경되었습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관련 시간 순 정리:
26일 금요일 밤
이재명 대통령, 방미에서 복귀 직후 화재 상황을 수시로 보고받음.
화재 피해 상황과 정부 대응을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 지시.
27일 토요일
국무총리 주재로 중대본 회의 개최.
당일 오후 6시에 화재 완진.
28일 일요일 오전
10시 50분 대통령 비상대책회의 개최.
대통령실 3실장, 위기관리센터장, 국정상황실장, 대변인 등에게 상황 보고받고 대책 논의.
이날 오후 중대본 회의 개최 및 부처별 점검 사항 지시.
28일 일요일 오후
이 대통령, jtbc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진행.
오후 5시 30분 중대본 회의 주재.
프로그램 방영 관련
대통령실, 이재명 대통령 부부 출연 <냉장고를 부탁해> 추석 특집편 방영 연기 요청.
당초 5일 방영 예정이었으며, 제철 식재료로 요리한 K-푸드 홍보 예정이었음.
국가공무원의 사망으로 전 부처가 추모 시간을 가진 점을 고려해 연기 요청.
<< 10/4(토) 이재명 대통령 부부, jtbc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방영 연기 요청 관련 김남준 대변인 서면 브리핑 >>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출연한 jtbc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추석 특집편의 방영을 연기해 줄 것을 해당 방송사에 정중히 요청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오는 5일 jtbc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추석 특집편에 출연해 제철 식재료로 요리한 K-푸드를 홍보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국가공무원의 사망으로 전 부처가 추모의 시간을 가지고 있는 점을 감안해 jtbc 측에 방영 연기를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방미에서 복귀한 직후인 26일 밤부터 화재 상황을 수시로 보고 받고 화재 피해 상황, 정부 대응 등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27일 국무총리 주재로 중대본 회의가 개최되었고, 당일 오후 6시에 화재는 완진되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28일 오전 10시 50분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해 대통령실 3실장, 위기관리센터장, 국정상황실장, 대변인 등에게 상황을 보고받고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회의에서 28일 오후 중대본 회의 개최 및 부처별 점검 사항을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jtbc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를 녹화하고 오후 5시 30분 중대본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부 부처 추모 기간을 감안해서 연기요청 했습니다.
사실관계 해명 했으니 주진우를 강력하게 법적조치 해야 해요.
저런 것들에 허비해야하는
대통령의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